
정답도서관·기록관·박물관의 기능을 통합한 수집기관은 라키비움(Larchiveum)입니다.
핵심 개념
라키비움(Larchiveum) - 도서관·기록관·박물관의 통합형 수집기관
라키비움(Larchiveum)은 도서관(Library), 기록관(Archive), 박물관(Museum)의 앞·뒷글자를 합성한 신조어로, 세 기관의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하는 통합형 수집·보존·서비스 기관을 의미합니다. 메건 윈젯(Megan Winget)이 제시한 개념으로, 자료의 유형(도서, 기록물, 유물)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자에게 통합적인 정보·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최근 LAM(Library·Archive·Museum) 융합, MLA 협력 논의와 함께 자주 출제되는 개념이므로 정보광장(Information Commons)이나 스마트도서관 같은 유사 공간 개념과 구별하여 기억해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정보광장(Information Commons)은 이용자에게 정보검색·학습·창작 공간과 시설을 통합 제공하는 도서관 내부 공간 개념으로, 세 기관을 융합한 수집기관을 뜻하지 않습니다.
②라이브러리파크는 윈젯이 제시한 통합형 수집기관 명칭이 아니며, 공식적으로 통용되는 학술 용어도 아닙니다.
③스마트도서관은 무인·자동화 기술과 모바일 기반으로 자료 대출·반납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서관 형태로, 기록관·박물관 기능의 복합 수행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④라키비움(Larchiveum)은 Library·Archive·Museum을 합성한 용어로, 메건 윈젯이 제시한 세 기관 기능의 통합형 수집기관에 해당하므로 정답입니다.

정답최소노력의 법칙(Principle of Least Effort)은 지프(Zipf)가 주창한 것으로 올바른 연결입니다.
핵심 개념
계량정보학의 주요 이론과 주창자
계량서지학·계량정보학의 핵심 법칙과 인물의 연결은 자주 출제됩니다. 지프(Zipf)의 최소노력의 법칙(Principle of Least Effort), 브래드포드(Bradford)의 분산의 법칙, 로트카(Lotka)의 생산성 법칙이 3대 법칙입니다. 인용분석에서는 케슬러(Kessler)가 서지결합법(Bibliographic Coupling, 1963)을, 스몰(Small)과 마르샤코바(Marshakova)가 동시인용분석(Cocitation Analysis, 1973)을 제시했습니다. 무어스(Mooers)는 무어스의 법칙(정보검색 이용 관련), 가필드(Garfield)는 인용색인과 인용집중의 법칙(Law of Concentration)과 연결됩니다. 주창자와 이론을 서로 뒤바꾼 오답이 흔히 제시되므로 정확한 짝을 익혀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서지결합법(Bibliographic/Citation Coupling)은 케슬러(Kessler)가 제시한 이론입니다. 무어스(Mooers)는 무어스의 법칙과 연결되므로 연결이 잘못되었습니다.
②지프(Zipf)는 저서 '인간행동과 최소노력의 원리'에서 최소노력의 법칙을 제시했으므로 이론과 주창자의 연결이 올바른 정답입니다.
③브래드포드(Bradford)는 분산(산포)의 법칙과 연결됩니다. 인용집중의 법칙(Law of Concentration)은 가필드(Garfield)와 관련되므로 연결이 잘못되었습니다.
④동시인용분석기법(Cocitation Analysis)은 스몰(Small)과 마르샤코바(Marshakova)가 제시했습니다. 케슬러(Kessler)는 서지결합법의 주창자이므로 연결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