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매년 균등·항상적으로 수확을 영속시키는 것은 보속수확(보속성) 개념으로, 6차 산업화의 설명이 아니어서 틀린 선지입니다.
핵심 개념
산림분야 6차 산업화의 개념
6차 산업화는 1차(생산)·2차(가공)·3차(서비스·유통)를 융합해 임가와 산촌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전략입니다. 임산물 생산에 그치지 않고 가공·체험·휴양·유통을 연계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며,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와 직결됩니다. 매년 일정한 수확을 지속하는 '보속성' 개념과는 전혀 다른 층위의 개념이라는 점을 구분해서 알아두어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1·2·3차 산업을 융합해 임가에 높은 부가가치 소득을 발생시키는 것이 6차 산업화의 정의 그 자체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②증가하는 휴양수요에 부응해 임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키려는 움직임은 6차 산업화의 배경이자 목적이므로 옳습니다.
③매년 균등·항상적으로 수확을 영속하도록 하는 것은 보속성(법정림)의 개념입니다. 6차 산업화와는 무관한 서술이므로 이 선지가 정답입니다.
④다양한 산림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산촌주민 소득 증대는 6차 산업화의 대표적 실현 방식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정답분할성(가분성)은 의사결정변수가 소수·분수 등 연속적인 값을 가질 수 있음을 뜻하는 조건이므로 정답입니다.
핵심 개념
선형계획법의 전제조건 - 분할성
선형계획법(LP)은 비례성, 가법성(부가성), 분할성, 확정성, 선형성 등의 전제조건 위에서 성립합니다. 이 중 '분할성(가분성)'은 의사결정변수가 반드시 정수여야 하는 것이 아니라 소수·분수 같은 연속적인 값도 가질 수 있다는 조건입니다. 만약 변수가 정수만 가져야 한다면 그것은 선형계획이 아니라 정수계획법의 영역이 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분할성은 변수가 정수뿐 아니라 소수 값도 취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문제가 요구하는 정의와 정확히 일치하므로 정답입니다.
②부가성(가법성)은 각 활동의 효과가 단순 합산된다는 조건으로, 변수의 소수 값 허용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③비례성은 투입과 산출이 일정 비율로 비례한다는 조건이므로 문제의 정의와 다릅니다.
④선형성은 목적함수와 제약식이 1차식(선형)으로 표현된다는 조건이므로 변수의 값 범위와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