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비점오염원은 불특정 장소에서 불특정하게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오염원이라는 정의가 법령상 정확합니다.
핵심 개념
물환경보전법상 점오염원과 비점오염원의 구분
물환경보전법은 수질오염물질 배출원을 점오염원과 비점오염원으로 구분합니다. 점오염원은 폐수배출시설, 하수발생시설, 축사 등으로서 관로·수로 등을 통하여 일정한 지점으로 수질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배출원을 말합니다. 반면 비점오염원은 도시·도로·농지·산지·공사장 등으로서 불특정한 장소에서 불특정하게 수질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배출원을 말합니다. 배출 지점이 특정되는지 여부가 두 오염원을 가르는 핵심 기준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농지는 배출 지점이 특정되지 않아 물환경보전법상 비점오염원에 해당합니다. 점오염원으로 분류한 것은 틀린 설명입니다.
②도시, 도로, 산지는 모두 법령이 예시로 든 대표적인 비점오염원입니다. 점오염원에 속한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③폐수 배출시설의 관로는 일정한 지점으로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통로이므로 점오염원에 해당합니다. 비점오염원으로 본 것은 틀렸습니다.
④비점오염원은 불특정 장소에서 불특정하게 수질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배출원이라는 법령상 정의와 정확히 일치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현행법 기준: 2026-07

정답BOD5는 탄소성 산소요구량을 측정하며 질소산화물 산화로 소비된 DO를 측정한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핵심 개념
공장폐수 BOD5 측정의 원리
BOD5는 20°C에서 5일간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며 소비한 용존산소(DO)량으로 정의되는 생화학적 산소요구량입니다. 공장폐수처럼 미생물이 부족하거나 독성이 있는 시료는 적절히 희석하고 호기성 미생물을 식종(seeding)하여 측정합니다. 특히 5일 배양 조건은 탄소성 유기물 분해에 소비되는 산소만 측정하기 위한 것으로, 질산화(질소 화합물의 산화)에 의한 산소 소비는 배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공장폐수는 유기물 농도가 높아 그대로 측정하면 산소가 고갈되므로, 결정된 희석 배율로 희석해 측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②공장폐수는 분해에 필요한 미생물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호기성 미생물을 식종하여 측정합니다. 옳은 설명입니다.
③BOD5는 탄소성 유기물 분해에 소비된 DO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질산화(질소산화물 산화)에 의한 산소 소비는 오히려 억제·배제 대상이므로 이 설명은 틀렸습니다.
④BOD5는 정의 그대로 20°C에서 5일간 배양했을 때 소비된 DO를 측정하는 것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