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총근로손실일수 / 연근로시간수) × 1,000
핵심 개념
강도율(强度率) 산정 공식
강도율은 근로시간 1,000시간당 재해로 인해 잃어버린 근로손실일수를 나타내는 재해 통계 지표입니다. 재해의 발생 빈도가 아니라 재해가 얼마나 '심각한가(중대성)'를 보여주는 값으로, 공식은 (총근로손실일수 / 연근로시간수) × 1,000 입니다. 참고로 도수율(빈도율)은 (재해건수 / 연근로시간수) × 1,000,000, 연천인율은 (재해자수 / 연평균근로자수) × 1,000 으로 각 지표의 분자·분모와 상수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재해건수 / 연근로시간수) × 1,000,000 은 강도율이 아니라 도수율(빈도율) 공식입니다. 분자가 근로손실일수가 아니라 재해건수이므로 강도율이 아닙니다.
②(총근로손실일수 / 연근로시간수) × 1,000 이 강도율의 정확한 공식입니다. 근로시간 1,000시간당 손실일수로 재해의 중대성을 나타내므로 정답입니다.
③(재해자수 / 근로자수) × 1,000 은 연천인율에 가까운 형태로, 근로자 1,000명당 재해자 수를 나타냅니다. 강도율과는 다른 지표입니다.
④(사망자수 / 근로자수) × 10,000 형태는 강도율 공식이 아닙니다. 강도율의 분자는 사망자수가 아니라 총근로손실일수여야 합니다.

정답연쇄반응에 대응하는 소화법은 피복소화법이 아니라 억제(부촉매)소화법입니다.
핵심 개념
연소의 4요소와 4대 소화원리의 대응
연소가 이루어지려면 가연물, 산소공급원, 점화원(점화에너지), 그리고 연쇄반응(순조로운 연쇄반응)의 4요소가 필요합니다. 소화는 이 요소를 하나씩 제거·차단하는 원리로 이루어지는데, 가연물 제거는 제거소화, 산소공급 차단은 질식소화, 점화에너지(열)를 빼앗는 것은 냉각소화, 연쇄반응을 끊는 것은 억제소화(부촉매·화학소화)에 해당합니다. 이 문제는 '옳지 않은' 대응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가연물을 제거하여 연소를 멈추게 하는 제거소화법은 가연물 요소에 대응하는 올바른 원리입니다.
②산소공급원을 차단하는 질식소화법은 산소공급원 요소에 대응하는 올바른 원리입니다.
③점화원(열·점화에너지)을 빼앗아 온도를 낮추는 냉각소화법은 점화원 요소에 대응하는 올바른 원리입니다.
④연쇄반응에 대응하는 소화법은 억제소화법(부촉매·화학소화)입니다. 피복소화법은 불연성 물질로 표면을 덮어 산소를 차단하는 질식소화의 일종이므로 연쇄반응 요소와 잘못 짝지어져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