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잎혀(엽설) - 벼에는 있으나 피에는 없어 구별 지표가 됩니다.
핵심 개념
벼와 피의 구별 - 잎혀(엽설)와 잎귀
벼와 잡초인 피는 생육 초기의 모양이 매우 비슷해 눈으로 가려내기가 어렵습니다. 이때 가장 흔히 쓰이는 지표가 잎집과 잎몸이 만나는 경계 부위에 있는 잎혀(엽설)와 잎귀(엽이)입니다. 벼에는 잎혀와 잎귀가 뚜렷하게 있지만, 피에는 이 두 기관이 없습니다. 따라서 잎혀·잎귀의 유무를 확인하면 어린 벼와 피를 손쉽게 구분할 수 있어, 실무와 시험에서 대표적인 구별 지표로 사용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벼는 잎집과 잎몸의 경계에 잎혀(와 잎귀)가 있지만 피에는 없으므로, 잎혀의 유무가 두 식물을 가려내는 대표적 지표가 됩니다. 그래서 이 선지가 정답입니다.
②잎집은 줄기를 감싸는 부분으로 벼와 피 모두에 존재하기 때문에 구별 지표가 될 수 없습니다.
③잎몸(엽신)은 두 식물 모두 가지고 있고 초기에는 형태도 비슷해서 구별 기준으로 삼기 어렵습니다.
④줄기 역시 두 식물의 공통 기관이므로 구분 지표로 쓰이지 않습니다.

정답발아 종자 합 180개 ÷ 200개 = 90%.
핵심 개념
발아율 계산 - 발아 종자 수 ÷ 치상 종자 수
발아율은 시험에 사용한 전체 종자 중 실제로 발아한 종자의 비율을 뜻하며, '발아율(%) = 발아한 종자 수 ÷ 치상한 종자 수 × 100'으로 계산합니다. 이 문제에서는 200개의 콩을 치상하였고, 3일부터 8일까지 날짜별로 발아한 종자 수가 주어졌으므로, 이들을 모두 더한 값을 200으로 나누어 백분율로 환산하면 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80%는 발아 종자 수를 160개로 잘못 계산했을 때 나오는 값으로, 실제 합계와 맞지 않습니다.
②85%는 170개일 때의 값이며, 표의 날짜별 발아 수 합계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③날짜별 발아 수 8+32+60+50+18+12 = 180개이며, 180 ÷ 200 × 100 = 90%이므로 이 선지가 정답입니다.
④95%는 발아 종자 수가 190개여야 나오는 값으로, 합계 180개와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