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일반목적재무보고서가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는 설명은 개념체계가 명시한 한계에 어긋나므로 옳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일반목적재무보고의 목적과 한계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는 일반목적재무보고의 주요 이용자를 '보고기업에 정보를 제공하도록 직접 요구할 수 없는' 현재 및 잠재적 투자자, 대여자, 그 밖의 채권자로 봅니다. 이들이 자원 제공 의사결정을 할 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다만 개념체계는 그 한계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주요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제공하지는 못하고 대부분의 이용자가 공통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보만 제공하며, 보고기업의 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고안된 것이 아니라 기업가치 추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할 뿐입니다. 또 경영진과 감독당국은 필요한 정보를 내부에서 구할 수 있으므로 주요 이용자에서 제외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주요 이용자를 정의하는 문구 그대로입니다. 이들이 보고기업에 정보를 직접 요구할 수 없어 일반목적재무보고서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이 바로 재무보고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②개념체계는 일반목적재무보고서가 주요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제공하지는 '못한다'고 명시합니다. 이용자는 일반경제상황, 산업전망 등 다른 원천의 정보도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이 선지가 정답입니다.
③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보고기업의 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고안된 것이 아니라, 이용자가 스스로 기업가치를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④경영진은 필요한 재무정보를 기업 내부에서 직접 얻을 수 있으므로 일반목적재무보고서에 의존할 필요가 없고, 그래서 주요 이용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정답특정차입금 자본화액 4,000원과 일반차입금 자본화액 2,000원을 합한 6,000원이 정답입니다.
핵심 개념
적격자산의 차입원가 자본화
차입원가 자본화액은 '특정차입금 자본화액 + 일반차입금 자본화액'으로 계산합니다. 특정차입금은 해당 회계기간 동안 실제 발생한 이자비용에서 일시투자수익을 뺀 금액을 전액 자본화합니다. 일반차입금은 연평균지출액에서 특정차입금 사용액을 뺀 잔액에 자본화이자율을 곱해 산정하되, 그 한도는 해당 기간 일반차입금에서 실제 발생한 이자비용입니다. 지출액과 차입금이 모두 기초에 발생했다면 가중평균 계산이 단순해지므로, 표에서 각 금액이 언제부터 얼마 동안 사용되었는지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4,000원은 특정차입금 80,000원 × 5% = 4,000원만 계산하고 일반차입금 자본화액을 빠뜨린 금액이므로 답이 될 수 없습니다.
②특정차입금 80,000원 × 5% = 4,000원, 연평균지출액 100,000원에서 특정차입금 사용액 80,000원을 뺀 20,000원 × 자본화이자율 10% = 2,000원(일반차입금 실제이자 20,000원 한도 이내)입니다. 합계 6,000원이 정답입니다.
③20,000원은 일반차입금 200,000원 × 10%로 계산한 실제 이자비용 전액입니다. 이는 자본화 한도일 뿐이며 실제 자본화 대상은 지출액 잔액 20,000원에 대한 이자에 한정됩니다.
④24,000원은 특정차입금 이자 4,000원과 일반차입금 실제이자 20,000원을 단순 합산한 금액입니다. 일반차입금은 실제이자 전액이 아니라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한 배분액만 자본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