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가로축 X는 자기장의 세기, 세로축 Y는 자속밀도입니다.
핵심 개념
자기 히스테리시스 곡선(B-H 곡선)의 좌표축
자성체의 히스테리시스 곡선은 외부에서 가하는 자기장의 세기 H[A/m]에 따라 자성체 내부의 자속밀도 B[Wb/m²]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나타내는 폐곡선입니다. 관례적으로 가로축(X)에는 원인이 되는 자기장의 세기 H를, 세로축(Y)에는 그 결과인 자속밀도 B를 놓습니다. 그림에서 H축과 만나는 절편이 보자력, B축과 만나는 절편이 잔류자기이며, 곡선이 완만해지는 지점이 포화자기입니다. 잔류자기가 세로축과 만나고 보자력이 가로축과 만나는 위치를 통해 X=H, Y=B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지별 해설
①가로축을 자속밀도로, 세로축을 투자율로 본 설명입니다. 히스테리시스 곡선의 축은 자속밀도와 자기장의 세기이며 투자율(μ=B/H)은 곡선의 기울기로 나타나는 유도량이므로 축이 될 수 없습니다.
②가로축과 세로축을 반대로 배치한 설명입니다. 원인인 자기장의 세기 H가 가로축, 결과인 자속밀도 B가 세로축이어야 하는데 이를 뒤바꿔 놓았으므로 틀립니다.
③세로축을 투자율로 본 설명입니다. 세로축은 자속밀도 B이며 투자율은 축이 아니라 B-H 관계에서 파생되는 값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④가로축 X는 자기장의 세기 H[A/m], 세로축 Y는 자속밀도 B[Wb/m²]입니다. 보자력이 가로축(H축) 절편, 잔류자기가 세로축(B축) 절편으로 표시된 것과 정확히 일치하는 표준 B-H 곡선입니다.

정답화살표가 모두 위를 향하므로 1+2+I₁=0이 되어 I₁=-3A입니다.
핵심 개념
병렬 연결된 전류원과 키르히호프 전류법칙(KCL)
여러 개의 전류원이 두 노드 사이에 병렬로 연결된 회로에서는 키르히호프 전류법칙(KCL)을 적용합니다. 어떤 노드로 들어오는 전류의 합과 나가는 전류의 합은 같아야 하며, 다른 소자가 없는 순수 전류원 병렬 회로에서는 한쪽 노드로 유입되는 전체 전류의 대수합이 0이 되어야 합니다. 각 전류원의 화살표 방향을 기준으로 부호를 정해 더하면 미지의 전류원 값을 구할 수 있습니다.
선지별 해설
①세 전류원의 화살표가 모두 위쪽(윗노드로 유입)을 향하므로 윗노드 KCL은 1+2+I₁=0이 되어야 합니다. I₁=-1이면 합이 2가 되어 성립하지 않으므로 틀립니다.
②I₁=1이면 세 전류의 합이 1+2+1=4가 되어 KCL(합=0)을 만족하지 못합니다.
③1A와 2A 전류원이 윗노드로 각각 1A, 2A를 밀어 넣고 있으므로, 같은 방향의 I₁까지 포함해 1+2+I₁=0이 성립해야 합니다. 따라서 I₁=-3[A]입니다. 음수는 실제 전류가 화살표와 반대(아래) 방향임을 의미합니다.
④I₁=3이면 합이 1+2+3=6이 되어 KCL을 만족하지 못합니다. 부호가 반대인 -3이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