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업무로 인해 사망·부상·질병에 걸리는 것은 '산업재해'입니다.
핵심 개념
산업안전보건법상 '산업재해'의 정의
산업안전보건법 제2조는 '산업재해'를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이 업무에 관계되는 건설물·설비·원재료·가스·증기·분진 등에 의하거나 작업 또는 그 밖의 업무로 인하여 사망 또는 부상하거나 질병에 걸리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지문은 이 정의를 그대로 옮긴 것이므로 정답은 산업재해입니다.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의 개념이고, 중대재해는 산업재해 중 사망 등 피해가 큰 것을 별도로 규정한 것이라는 점을 함께 구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선지별 해설
①자연재난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태풍·홍수·지진 등 자연현상으로 발생하는 재난을 말하며, 업무상 발생하는 재해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②지문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조제1호의 산업재해 정의와 정확히 일치하므로 정답입니다.
③사회재난은 재난안전법상 화재·붕괴·환경오염 등으로 발생하는 재난으로, 지문의 정의와 다릅니다.
④중대재해는 산업재해 중 사망 등 그 피해가 큰 것으로서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재해를 말하며, 지문은 산업재해 자체의 정의입니다.
현행법 기준: 2026-07

정답1:29:300 비율에서 경상 29건에 대응하는 무상해사고는 300건입니다.
핵심 개념
하인리히의 재해구성비율(1:29:300)
하인리히(H. W. Heinrich)는 동일인이 같은 종류의 사고를 반복할 때 중상 또는 사망 1건, 경상 29건, 무상해사고 300건의 비율로 발생한다고 보았습니다(1:29:300). 여기서 무상해사고는 인적 피해는 없으나 물적 손실이 있거나 아차사고에 해당하는 사고를 뜻합니다. 경상이 29건 발생했다는 것은 이 비율 세트가 그대로 성립함을 의미하므로, 무상해사고는 300건이 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1은 무상해가 아니라 중상 또는 사망에 해당하는 건수입니다.
②58은 29의 배수를 떠올리게 하는 함정 수치일 뿐 하인리히 비율과 무관합니다.
③290은 300을 잘못 기억하기 쉽게 만든 함정 수치입니다.
④1:29:300 비율에서 경상 29건에 대응하는 무상해사고는 300건이므로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