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이스탄불의 2027년 값은 순위권 밖(976만 명 미만)이어서 2017년 916만 명보다 크거나 작을 수 있으므로 감소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핵심 개념
순위표 밖 값의 추론과 증가율·증가폭 비교
상위 10개 도시 순위표에서는 표에 등장하지 않는 도시의 값을 정확히 알 수 없고, 다만 '10위 값 미만'이라는 상한만 알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스탄불처럼 2027년 순위권 밖으로 밀려난 도시는 2027년 값이 10위(타이베이 976만 명)보다 작다는 것만 확정되며, 2017년 값과의 대소 비교는 불가능합니다. 또 '증가율'은 (증가량÷기준값)의 비율이고 '증가폭'은 증가량 자체이므로 둘을 구분해 계산해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두바이는 2017년 1,487만 명에서 2027년 3,231만 명이 됩니다. 2배는 2,974만 명이고 3,231만 명이 이를 넘으므로 2배 이상이 맞습니다.
②이스탄불은 2027년 상위 10위 밖이므로 값이 976만 명 미만임만 알 수 있습니다. 2017년은 916만 명인데 2027년 값이 916보다 큰지 작은지 알 수 없어 '감소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③서울은 (2,365-1,239)/1,239 ≈ 90.9%, 싱가포르는 (2,148-1,311)/1,311 ≈ 63.8%로 서울의 증가율이 더 높습니다.
④쿠알라룸푸르는 2027년 순위권 밖이므로 976만 명 미만이며, 이는 1,000만 명 이하이므로 맞습니다.
⑤증가폭은 뉴욕이 1,270→3,197로 +1,927만 명으로 가장 크며, 두바이 +1,744만 명보다도 큽니다.

정답2021→2022년에 귀화 신청은 18,091→18,079건으로 감소하지만 국적회복 신청은 3,069→4,710건으로 증가하여 증감방향이 다릅니다.
핵심 개념
빈칸 채우기와 연도별 증감방향·비율 비교
전체 = 귀화 + 국적회복이라는 관계로 괄호 값을 먼저 채우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2023년 전체 신청은 18,736+5,009=23,745건, 2024년 국적회복 신청은 24,955-19,470=5,485건, 2024년 전체 허가는 11,009+3,607=14,616건입니다. 이후 각 선지는 연도별 증감방향(전년 대비 늘었는지 줄었는지), 배수, 허가율(허가÷신청) 비교로 판단합니다. 증감방향은 두 항목이 매 구간에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하나하나 확인해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2021→2022년 귀화 신청은 18,091→18,079건으로 감소한 반면 국적회복 신청은 3,069→4,710건으로 증가합니다. 증감방향이 같지 않으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②2024년 국적회복 신청은 5,485건, 2019년은 3,100건입니다. 1.5배는 4,650건이므로 5,485건은 1.5배 이상이 맞습니다.
③전체 신청은 23,745→24,955건, 전체 허가는 14,549→14,616건으로 2024년이 전년보다 모두 많습니다.
④매년 귀화 신청은 국적회복 신청의 3배 이상입니다. 여유가 가장 작은 2024년도 19,470건이 5,485×3=16,455건을 넘습니다.
⑤전체 허가율은 2020년이 15,649/18,899 ≈ 82.8%로 다른 해(모두 65% 이하)보다 가장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