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평면직각좌표 원점은 경위도로 정의된 계산상의 원점으로 지표상에 실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우리나라 측량 기준점의 원점
우리나라 측량의 기준이 되는 원점 중 경위도원점(수원), 수준원점(인천), 중력원점(대전 등)은 지표상에 실제 표석·시설로 설치되어 존재합니다. 반면 평면직각좌표 원점(서부·중부·동부·동해 원점)은 특정 경위도로 정의된 계산상의 원점으로, 대부분 해상 등 지표상에 실물 표지가 존재하지 않는 수학적 기준점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경위도원점은 경기도 수원 국토지리정보원 구내에 표석으로 설치되어 지표상에 실제로 존재하므로 정답이 아닙니다.
②수준원점은 인천에 표석(수준원점표)으로 설치되어 지표상에 실제로 존재하므로 정답이 아닙니다.
③중력원점 역시 지정된 지점에 실제 시설로 설치되어 존재하므로 정답이 아닙니다.
④평면직각좌표 원점(서부·중부·동부·동해 원점)은 특정 경위도로 정의된 계산상의 원점으로 대부분 해상에 위치하여 지표상에 실물 표지가 없으므로,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원점에 해당합니다.

정답정오차는 반복 관측 시 누적되는 오차로, 부분적으로 상쇄되어 없어진다는 설명은 우연오차의 성질이어서 옳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측량 오차의 종류(정오차·우연오차·착오·참오차)
측량 오차는 원인과 성질에 따라 정오차, 부정오차(우연오차), 착오로 구분합니다. 정오차는 원인과 방향이 일정하여 관측을 반복할수록 누적되며, 우연오차(부정오차)는 발생 원인이 불확실하고 확률법칙(최소제곱법)으로 처리합니다. 참오차는 참값과의 차이로 실제로는 알기 어려운 추상적 개념이어서, 최확값에 대한 차인 잔차로 대체하여 다룹니다. 착오는 관측자의 부주의로 생기는 큰 오차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정오차는 원인과 방향이 일정하여 관측을 반복할수록 누적(관측횟수에 비례)되는 오차입니다. 반복 관측 중 상쇄되어 없어지는 것은 우연오차의 성질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으며, 이것이 정답입니다.
②착오는 관측자의 미숙과 부주의(오독·오기 등)로 발생하며 큰 오차가 생길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③참오차는 참값을 알 수 없어 실제로 구할 수 없는 추상적 개념이므로, 최확값에 대한 차인 잔차로 대체하여 사용하는 것이 옳습니다.
④부정오차(우연오차)는 발생 원인이 확실하지 않으며 확률법칙에 따라 최소제곱법의 원리로 처리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