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M8×0.75는 피치를 별도 표기한 미터 가는나사이므로 '미터 보통나사'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핵심 개념
미터나사 호칭 M8×0.75의 해석
미터나사의 호칭은 M(호칭지름)×(피치) 형식으로 표기합니다. M8의 미터 보통나사(coarse) 피치는 1.25mm로 정해져 있어서, 보통나사를 표기할 때는 피치를 생략하고 그냥 M8로 씁니다. 반면 피치를 0.75와 같이 별도로 명시하면 표준 보통나사보다 피치를 촘촘하게 한 미터 가는나사(세목, fine thread)를 뜻합니다. 미터나사는 나사산각이 60°이며 호칭지름은 M 뒤의 수치(여기서는 8mm)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M8 보통나사의 피치는 1.25mm이고 보통나사는 피치를 생략해 M8로만 씁니다. 피치 0.75를 명시했다는 것은 표준보다 촘촘한 미터 가는나사라는 뜻이므로, 보통나사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②미터나사는 종류(보통·가는)에 관계없이 나사산각이 60°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③호칭 M8×0.75에서 곱하기 뒤의 값 0.75mm가 곧 피치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④M 뒤의 숫자 8이 호칭지름(바깥지름 기준)이므로 8mm가 맞습니다.

정답(10, 10, 10)은 세 주응력이 같은 정수압 상태로 왜곡에너지가 0이어서 Mises 등가응력이 가장 작습니다.
핵심 개념
최대 전단변형에너지설(Mises) 등가응력 비교
Mises 항복기준은 형상변형(왜곡)에너지가 항복을 지배한다고 보며, 등가응력 σ_vm = √{½[(σ1−σ2)²+(σ2−σ3)²+(σ3−σ1)²]}로 계산합니다. 이 값이 작을수록 항복까지 여유가 커 안전합니다. 특히 세 주응력이 모두 같은 정수압(등방) 상태에서는 왜곡에너지가 0이 되어 Mises 기준상 항복하지 않는 가장 안전한 상태가 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10,0,−10)은 등가응력 √{½(100+100+400)}=√300≈17.3으로 가장 큽니다.
②(10,10,0)은 등가응력 √{½(0+100+100)}=√100=10입니다.
③세 주응력이 모두 10으로 같아 각 차이가 0이므로 등가응력이 0이 됩니다. 왜곡에너지가 없어 Mises 기준상 가장 안전합니다.
④(20,10,10)은 등가응력 √{½(100+0+100)}=√100=10으로 ③보다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