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G.J. Mendel - 유전법칙, 올바른 연결입니다.
핵심 개념
작물 개량에 기여한 학자와 학설
작물 개량과 육종의 이론적 토대를 세운 주요 학자와 그 학설을 정확히 짝지을 수 있어야 합니다. Darwin은 진화론(자연선택설), Lamarck는 용불용설, De Vries는 돌연변이설, Johannsen은 순계설, Mendel은 유전법칙(분리·독립), Morgan은 유전자설(염색체설, 반성유전)을 대표합니다. 이 대응 관계를 뒤섞은 오답을 가려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용불용설은 Lamarck의 학설이며, Darwin은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을 주장했으므로 잘못된 연결입니다.
②순계설은 Johannsen의 학설이며, Morgan은 초파리 연구로 유전자설(염색체설)을 확립했으므로 잘못된 연결입니다.
③Mendel은 완두 실험을 통해 분리의 법칙과 독립의 법칙 등 유전법칙을 밝혔으므로 올바른 연결이며 정답입니다.
④돌연변이설은 De Vries의 학설이며, Johannsen은 순계설을 주장했으므로 잘못된 연결입니다.

정답B, Ca, P는 모두 산성에서 가급도가 감소하는 원소입니다.
핵심 개념
토양 산성화와 양분 가급도 변화
토양이 산성화되면 원소별로 유효도(가급도)가 달라집니다. 산성 조건에서 가급도가 감소하여 결핍되기 쉬운 원소는 Ca, Mg, P, B, Mo 등입니다. 반대로 Fe, Al, Mn, Cu, Zn 같은 원소는 산성에서 용해도가 커져 오히려 과잉 흡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산성화가 불이익을 주는 원소만 묶은 선지를 찾아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B는 산성에서 감소하지만 Fe와 Mn은 산성에서 용해도가 커져 오히려 가급도가 증가하므로 부적절한 조합입니다.
②B, Ca, P는 모두 산성 토양에서 유효도가 낮아져 결핍되기 쉬운 원소들이므로 정답입니다.
③Al, Cu, Zn은 산성에서 용해도가 커져 가급도가 오히려 증가하거나 과잉장해를 일으키므로 감소 원소가 아닙니다.
④Ca와 P는 산성에서 감소하지만 Cu는 산성에서 가용성이 증가하므로 감소 원소로만 묶은 조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