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플라이애시 - 미분탄 연소 폐가스에서 포집한 미세한 구형 재
핵심 개념
혼화재료 - 플라이애시
플라이애시는 화력발전소에서 미분탄(분탄)을 연소시킬 때 배출되는 폐가스 속에 포함된 미세한 재를 전기집진기 등으로 포집한 부산물입니다. 입자가 매우 작고 구형이며 표면이 매끄럽고 부드러워 콘크리트 배합 시 볼베어링 효과로 유동성을 높여 워커빌리티를 개선하고, 수화열을 낮추며 장기강도를 증진시키는 대표적인 혼화재입니다. 실리카 퓸, 고로슬래그와 함께 포졸란 반응 또는 잠재수경성을 갖는 혼화재로 분류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플라이애시는 미분탄(분탄) 연소 시 발생하는 배기가스에서 전기집진기로 포집한 부산물로, 입자가 작고 구형이어서 워커빌리티를 개선하는 혼화재입니다. 발문 설명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②실리카 퓸은 실리콘 합금 제조 시 발생하는 초미립 부산물로, 강도 증진에는 유리하나 비표면적이 매우 커 오히려 단위수량을 크게 요구합니다. 발문 설명과 다릅니다.
③고로슬래그는 제철소 용광로에서 나오는 부산물로 잠재수경성을 가지지만, 전기집진기로 포집하는 연소 폐가스 산물이 아닙니다.
④유동화제는 콘크리트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첨가하는 화학혼화제(감수제 계열)로, 연소 부산물인 혼화재가 아닙니다.

정답한 번 사용한 거푸집은 재사용하지 않는다 - 손상 없으면 재사용이 원칙이므로 틀림
핵심 개념
거푸집공사의 요구 조건
거푸집은 콘크리트가 소정의 형상과 치수를 유지하고 경화될 때까지 지지하는 가설 구조물입니다. 거푸집은 콘크리트의 측압과 타설 시 진동·충격에 견딜 수 있는 강성과 수밀성을 갖추어야 하고, 시멘트 페이스트가 새지 않도록 이음부가 밀실해야 하며, 조립과 해체가 용이해야 합니다. 또한 손상되지 않은 거푸집은 청소·정비 후 반복 재사용하는 것이 경제성 측면에서 기본 원칙이므로, 한 번 사용했다고 무조건 폐기하지는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①거푸집은 손상·변형이 없으면 청소·정비 후 여러 번 재사용하는 것이 경제성과 자원 측면의 기본 원칙입니다. 한 번 사용했다고 재사용하지 않는다는 서술은 옳지 않으므로 이 문항의 정답입니다.
②시멘트 페이스트가 이음부로 새어 나가면 곰보(재료분리)와 강도 저하가 생기므로, 거푸집은 페이스트가 새지 않는 수밀한 구조로 해야 한다는 서술은 옳습니다.
③거푸집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측압, 타설 시 진동·충격 등의 시공하중에 안전하게 견딜 수 있어야 한다는 서술은 옳습니다.
④거푸집은 시공능률과 공기 단축을 위해 조립 및 해체가 용이해야 한다는 서술은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