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직접비 2억 원 + 간접비 8억 원 = 총 10억 원입니다.
핵심 개념
하인리히의 재해손실비용 1:4 원칙
하인리히는 재해로 인한 손실비용을 직접비와 간접비로 나누고, 그 비율이 1:4라고 보았습니다. 직접비는 산재보험으로 지급되는 요양급여·휴업급여·장해급여·유족급여·장의비 등 피재자에게 직접 지급되는 비용이고, 간접비는 인적 손실(작업 중단·교육훈련), 물적 손실(기계·설비 파손), 생산 손실, 특수 손실, 관리 손실처럼 보험으로 보전되지 않는 비용입니다. 따라서 총 재해손실비용 = 직접비 + 간접비 = 직접비 × 5 = 간접비 × 1.25로 계산합니다. 시험에서는 직접비나 간접비 한쪽만 주고 총액을 묻는 형태가 반복 출제되므로 1:4 비율만 확실히 외워 두면 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직접비 : 간접비 = 1 : 4이므로 간접비가 8억 원이면 직접비는 2억 원입니다. 총 손실비용은 2억 + 8억 = 10억 원이 되어 옳습니다.
②12억 원은 직접비를 4억 원으로 잘못 잡았을 때 나오는 값입니다. 1:4 비율에서 간접비 8억 원에 대응하는 직접비는 2억 원이므로 맞지 않습니다.
③16억 원은 8억 원을 직접비로 착각해 2배(1:1)나 다른 비율을 적용한 결과입니다. 하인리히 방식의 총액은 간접비의 1.25배이므로 10억 원입니다.
④20억 원은 8억 원을 직접비로 보고 5배(1+4)를 곱한 값입니다. 문제에서 주어진 8억 원은 간접비이므로 이 계산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정답현상파악은 브레인스토밍 4원칙이 아니라 위험예지훈련 4라운드의 1단계입니다.
핵심 개념
브레인스토밍의 4원칙
브레인스토밍은 오스본(A. F. Osborn)이 제안한 집단 아이디어 발상법으로, 안전관리에서는 위험요인 도출이나 대책 수립을 위한 토의 기법으로 활용됩니다. 소수의 인원이 자유롭게 발언하며 아이디어의 질보다 양을 우선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4원칙은 ① 비판금지(다른 사람의 발언을 비판하지 않는다), ② 자유분방(엉뚱하고 자유로운 발언을 환영한다), ③ 대량발언(가능한 한 많은 의견을 낸다), ④ 수정발언(타인의 아이디어를 수정·결합·발전시킨다)입니다. 이 문제는 4원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고르는 유형이므로, 4원칙 목록에 없는 항목이 정답이 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대량발언은 4원칙 중 하나로, 아이디어의 질을 따지지 말고 가능한 한 많은 의견을 내도록 하는 원칙입니다. 따라서 4원칙에 해당합니다.
②수정발언은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편승해 이를 수정·결합·발전시켜 발언하는 것을 허용하는 원칙으로, 4원칙에 포함됩니다.
③현상파악은 브레인스토밍 4원칙이 아니라, 위험예지훈련 4라운드(현상파악 → 본질추구 → 대책수립 → 목표설정)의 1라운드 명칭입니다. 따라서 이 선지가 정답입니다.
④자유분방은 형식이나 체면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발언하도록 하는 원칙으로, 비판금지와 함께 4원칙의 핵심을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