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XML은 사용자가 태그를 정의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마크업 언어입니다.
핵심 개념
W3C 확장 가능 마크업 언어 — XML
이 문제는 W3C에서 제정한 '확장 가능한(eXtensible)' 마크업 언어가 무엇인지를 묻습니다. 마크업 언어란 태그를 사용해 문서의 구조와 내용을 기술하는 언어인데, 그중에서도 사용자가 태그를 직접 정의해 데이터를 구조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XML입니다. XML은 SGML을 단순화하여 웹 환경에 맞게 만든 것으로, 데이터의 의미와 구조에 초점을 둔 언어입니다. 반면 HTML은 화면 표현에 초점을 둔 고정된 태그 집합의 언어라는 점에서 구분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HTML은 웹 페이지의 화면 표시를 위한 마크업 언어로 태그가 고정되어 있어 확장이 불가능하므로, 확장 가능한 언어라는 조건에 맞지 않습니다.
②CSS는 마크업 언어가 아니라 문서의 스타일과 레이아웃을 지정하는 스타일 시트 언어이므로 정답이 아닙니다.
③XML(eXtensible Markup Language)은 W3C가 제정한 확장 가능한 마크업 언어로, 사용자가 태그를 정의해 데이터를 구조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 정답입니다.
④SGML은 XML과 HTML의 모체가 되는 표준 언어이지만 W3C가 아닌 ISO 표준이며 복잡하여 웹 문서용으로 제정된 것이 아니므로 정답이 아닙니다.

정답워드는 CPU가 한 번에 처리하는 데이터의 기본 단위입니다.
핵심 개념
CPU가 한 번에 처리하는 데이터 단위 — 워드(word)
이 문제는 CPU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기본 단위를 묻습니다. 컴퓨터의 정보 표현 단위는 비트(bit) < 니블(nibble, 4비트) < 바이트(byte, 8비트) < 워드(word) 순으로 커집니다. 이 중 CPU가 한 번의 연산으로 처리하는 데이터의 묶음을 워드라고 하며, 워드의 크기는 CPU 아키텍처에 따라 16비트, 32비트, 64비트 등으로 달라집니다. 즉 CPU의 처리 능력과 직결되는 단위가 바로 워드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워드(word)는 CPU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기본 단위로, CPU가 한 번의 연산에서 다루는 비트의 묶음을 의미하므로 정답입니다.
②바이트(byte)는 8비트로 문자 하나를 표현하는 기억 단위이지 CPU의 연산 처리 단위는 아니므로 정답이 아닙니다.
③비트(bit)는 0과 1로 표현되는 정보의 최소 단위일 뿐 CPU가 한 번에 처리하는 데이터 크기와는 다릅니다.
④니블(nibble)은 4비트로 바이트의 절반을 나타내는 단위이며 CPU의 처리 단위가 아니므로 정답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