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철도는 문전 접근성이 낮아 다른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필요하므로 ④가 틀린 설명입니다.
핵심 개념
철도 교통수단의 특성
철도는 대량·고속 수송이 가능한 교통수단으로 교통량을 분담하여 도로 및 항공 수송의 혼잡을 완화하고, 단위 수송량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어 친환경적이며, 교통사고 사상자 수도 도로보다 적어 안전성이 높습니다. 다만 정해진 선로 위로만 운행하므로 문전(door-to-door) 접근성이 떨어져, 출발지·목적지까지의 이동을 위해 버스·승용차 등 다른 교통수단과의 연계 환승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선지별 해설
①철도는 대량 수송으로 교통량을 분담하여 도로 및 항공 수송의 혼잡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②철도는 단위 수송량당 에너지 소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도로 교통수단보다 적은 친환경 교통수단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③철도는 전용 선로를 운행하여 교통사고 발생과 사상자 수가 도로에 비해 적은 안전한 교통수단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④철도는 정해진 선로와 역을 중심으로 운행하여 문전 접근성이 떨어지므로, 출발지·목적지까지 이동하려면 버스·승용차 등 다른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연계가 필요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정답도시지역 편입 예상 등으로 제한적 이용·개발을 하려는 지역은 계획관리지역입니다.
핵심 개념
국토계획법상 계획관리지역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관리지역은 계획관리지역, 생산관리지역, 보전관리지역으로 나뉩니다. 계획관리지역은 도시지역으로의 편입이 예상되는 지역이나 자연환경을 고려하여 제한적인 이용·개발을 하려는 지역으로서, 계획적·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말합니다. 관리지역 중 개발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다른 관리지역보다 완화된 건폐율·용적률이 적용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계획관리지역은 도시지역으로의 편입이 예상되는 지역이나 자연환경을 고려하여 제한적인 이용·개발을 하려는 지역으로서 계획적·체계적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말하므로, 설명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②보전녹지지역은 도시지역 내에서 자연환경·경관·산림 등을 보전하기 위한 녹지지역으로, 관리지역에 속하는 계획관리지역과는 성격과 분류가 다릅니다.
③생산관리지역은 농업·임업·어업 생산 등을 위해 관리가 필요하나 주변 용도지역과의 관계상 농림지역으로 지정하기 곤란한 지역으로, 제한적 이용·개발을 하려는 계획관리지역과 다릅니다.
④생산녹지지역은 도시지역 내에서 주로 농업적 생산을 위하여 개발을 유보할 필요가 있는 녹지지역으로, 관리지역인 계획관리지역과는 분류 자체가 다릅니다.
현행법 기준: 20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