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저방사 코팅으로 단열성을 높이고 가시광선 투과율을 유지하는 로이유리입니다.
핵심 개념
로이유리(Low-E glass)의 특성
은(Ag) 등 금속을 얇게 코팅해 열 적외선(열선)을 반사함으로써 방사율과 열관류율을 낮추면서도 가시광선 투과율은 높게 유지하는 유리는 로이유리(Low-Emissivity glass)입니다. 단열성이 뛰어나 일반적으로 복층유리로 제작해 사용합니다. 열선반사유리는 반사율을 높여 태양열을 차단하되 가시광선 투과율이 낮아진다는 점에서 로이유리와 구별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접합유리는 두 장의 유리 사이에 필름을 접합한 안전·방범용 유리로, 저방사 특성과는 무관합니다.
②은 코팅으로 방사율·열관류율을 낮추고 가시광선 투과율은 높여 복층유리로 쓰는 로이유리(low emissivity glass)가 문제의 설명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③열선반사유리는 반사율을 높여 태양열을 차단하지만 가시광선 투과율이 낮아져 '투과율을 높인' 설명과 다릅니다.
④망입유리는 유리 안에 철망을 넣은 방화·비산방지용 유리로, 저방사 코팅 유리가 아닙니다.

정답하도급 사항을 기재·제출토록 하는 제도는 '부대입찰제도'인데 '대안입찰제도'라 설명해 틀렸습니다.
핵심 개념
건설 프로젝트의 입찰·계약·보증 제도
입찰·계약 방식에는 대안입찰, 부대입찰, 공동도급, 실비정산보수가산계약 등이 있습니다. 특히 하도급할 공종·하도급 금액·하수급 예정자 등 하도급 사항을 입찰내역서에 기재해 제출토록 하는 제도는 '부대입찰제도'이며, '대안입찰제도'는 발주자 원안과 함께 동등 이상의 기능을 갖는 대체 공법·설계안을 제출하는 제도라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입찰내역서에 하도급 공종·금액·하수급 예정자 등을 기재·제출토록 하는 제도는 '부대입찰제도'입니다. 이를 대안입찰제도로 설명했으므로 틀렸으며 정답입니다.
②2개 이상 도급업자가 위험 분산을 위해 협정·공동출자하여 연대책임으로 공동 수급하고 완성 후 해산하는 공동도급 설명이 맞습니다.
③실비를 확인·정산하고 미리 정한 방식으로 보수를 지급하는 실비정산보수가산계약 설명이 옳습니다.
④입찰보증제도는 낙찰되어도 계약체결 의사가 없는 입찰자의 참가를 방지하기 위한 건설보증제도라는 설명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