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국토기본도 작성체계의 확립은 토지기록전산화의 기대효과와 거리가 멉니다.
핵심 개념
토지기록전산화의 기대효과
토지기록전산화는 종이대장 중심으로 관리되던 지적·토지 정보를 전산화하여 신속·정확하게 관리하고 정보를 공동활용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대표적인 기대효과로는 토지정보관리의 과학화, 지방행정 전산화의 기반 조성, 토지정책정보의 공동이용, 민원처리의 신속화, 대장·도면의 통합관리 등이 있습니다. 반면 국토기본도(지형도)의 작성체계 확립은 측량·지도제작 분야의 과제로 토지기록전산화의 직접적 목적과는 거리가 있다는 점을 구분하는 문항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전산화를 통해 토지정보를 정량적·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므로 토지정보관리의 과학화는 대표적 기대효과에 해당합니다.
②토지기록의 전산화는 지방자치단체 행정업무 전산화의 토대가 되므로 지방행정 전산화의 기반 조성 효과가 있습니다.
③전산화된 토지정보는 여러 기관이 함께 활용할 수 있어 토지정책정보의 공동이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④국토기본도(지형도) 작성체계 확립은 측량·지도제작 영역의 과제로, 지적·토지대장 자료를 전산화하는 토지기록전산화의 기대효과와는 직접적 관련이 없습니다.

정답PBLIS → LMIS → KLIS 순으로 사업이 착수되었습니다.
핵심 개념
주요 토지정보체계 구축사업의 착수 순서
우리나라 토지정보체계는 필지중심토지정보시스템(PBLIS), 토지관리정보체계(LMIS),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의 흐름으로 발전했습니다. PBLIS는 1990년대 중반 지적도면 전산화를 기반으로 먼저 추진되었고, LMIS는 지가·토지이용 등 토지행정정보를 다루기 위해 뒤이어 구축되었으며, KLIS는 2000년대 초 PBLIS와 LMIS를 통합하여 개발한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착수 시점은 PBLIS → LMIS → KLIS 순서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KLIS는 PBLIS와 LMIS를 통합해 가장 나중에 개발된 시스템이므로 KLIS를 맨 앞에 둔 순서는 틀립니다.
②PBLIS가 먼저인 것은 맞지만, KLIS가 LMIS보다 앞설 수 없으므로 순서가 틀립니다.
③지적도면 중심의 PBLIS가 먼저 추진되고, 토지행정 중심의 LMIS가 뒤따랐으며, 이 둘을 통합한 KLIS가 가장 나중에 구축되었으므로 PBLIS → LMIS → KLIS가 옳습니다.
④LMIS를 가장 앞에 두었으나 PBLIS가 먼저 착수되었으므로 순서가 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