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민간저축은 300조 원입니다.
핵심 개념
폐쇄경제 국민소득 항등식 - 민간저축 도출
폐쇄경제에서 총저축은 투자와 같습니다(S=I). 총저축은 민간저축(Sp=Y-T-C)과 정부저축(Sg=T-G)의 합이므로, 민간저축=총저축-정부저축=I-(T-G)로 구합니다. 여기서 투자 I=250, 조세 T=150, 정부지출 G=200이므로 정부저축은 150-200=-50(적자)이고, 민간저축=250-(-50)=300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200조 원은 오답입니다. 정부저축 적자(-50조)를 반영하면 민간저축은 투자 250조보다 커야 하므로 200조가 아닙니다.
②250조 원은 투자액과 같은 값으로, 정부저축이 0일 때의 값입니다. 여기서는 정부저축이 -50조이므로 민간저축은 300조입니다.
③폐쇄경제에서 S=I=250조이고, 정부저축은 T-G=150-200=-50조입니다. 민간저축=총저축-정부저축=250-(-50)=300조 원입니다.
④450조 원은 오답입니다. 정부저축의 부호를 반대로 더하는 등의 오류에서 나오며, 올바른 민간저축은 300조 원입니다.

정답정부지출을 늘리고 통화량을 증가시키는 확장적 정책조합입니다.
핵심 개념
IS-LM 모형 - 이자율 불변, 소득 증가를 위한 정책조합
폐쇄경제 IS-LM 모형에서 우하향 IS, 우상향 LM이 만나 균형을 이룹니다. 정부지출 증가는 IS를 우측으로 이동시켜 소득과 이자율을 함께 올리고, 통화량 증가는 LM을 우측으로 이동시켜 소득을 올리고 이자율을 낮춥니다. 이자율은 현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국민소득만 늘리려면, 정부지출 증가로 오른 이자율을 통화량 증가가 정확히 상쇄하도록 두 정책을 함께 확장적으로 써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정부지출 증가(IS 우측 이동)는 소득과 이자율을 올리는데, 통화량 증가(LM 우측 이동)가 이자율을 도로 낮춥니다. 두 정책을 함께 쓰면 소득은 크게 늘고 이자율은 원래 수준으로 유지되므로 조건을 충족합니다.
②정부지출 증가로 이자율이 오르는데 통화량 감소가 이자율을 더 밀어 올리므로, 이자율이 상승해 조건에 맞지 않습니다.
③정부지출 감소(IS 좌측)와 통화량 증가(LM 우측)는 소득 방향이 상반되고 이자율은 확실히 하락하므로, 이자율 유지 조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④정부지출 감소와 통화량 감소는 모두 소득을 줄이는 방향(긴축)이라 국민소득을 상승시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