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틀린 설명) 조직배양은 배양 기간 동안 감염의 우려가 없다
핵심 개념
식물조직배양의 특성
조직배양은 무균 배지에서 세포·조직·기관을 배양해 완전한 식물체를 얻는 기술입니다. 세포의 전형성능(totipotency)에 기반해 우량 클론을 단기간에 대량 증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배양 전 과정이 무균 조건을 요구할 만큼 세균·곰팡이 등 미생물 오염(감염)에 취약하다는 점이 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조직배양은 오히려 세균·곰팡이 등 미생물 오염(감염)에 매우 취약해 전 과정에 무균 조작이 필수입니다. '감염 우려가 없다'는 서술은 옳지 않습니다.
②우량 클론을 단기간에 대량으로 증식할 수 있어 개량 효과를 높일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③식물세포의 전형성능(totipotency)에 따라 하나의 세포에서 완전한 식물체로 발달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④조직뿐 아니라 기관의 일부나 세포를 배양해서도 식물체를 유도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현행법 기준: 2026-07

정답버드나무, 사시나무, 오리나무
핵심 개념
매년 결실하는 수종
수종마다 종자 결실 주기가 다릅니다. 버드나무·사시나무(포플러류)·오리나무 등은 매년 결실합니다. 반면 소나무·자작나무는 대체로 격년(2~3년), 잣나무·전나무는 수년 간격의 불규칙 결실이며, 상수리나무 등 참나무류는 도토리가 2년에 걸쳐 성숙해 매년 안정적으로 결실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①상수리나무는 도토리가 2년에 걸쳐 성숙해 매년 안정 결실하는 수종이 아니므로 이 묶음은 옳지 않습니다.
②소나무와 자작나무는 대체로 격년(2~3년) 주기로 결실하는 수종이라 매년 결실 묶음에 맞지 않습니다.
③잣나무와 전나무는 수년 간격의 불규칙한 결실형이므로 매년 결실 수종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④버드나무·사시나무·오리나무는 모두 매년 종자를 결실하는 대표 수종이어서 옳게 묶였습니다.
현행법 기준: 20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