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충당부채와 우발부채를 모두 주석으로만 공시한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핵심 개념
충당부채와 우발부채의 인식과 공시 차이
충당부채는 지출의 시기나 금액이 불확실하지만 ①과거 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②그 의무 이행을 위해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③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세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부채로, 재무상태표에 부채로 인식합니다. 반면 우발부채는 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잠재적 의무로 재무상태표에 인식하지 않고 주석으로만 공시합니다. 즉 인식 여부에서 두 항목이 결정적으로 갈린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충당부채는 지출의 시기 또는 금액이 불확실한 부채라는 정의로, 옳은 설명입니다.
②충당부채는 인식요건을 충족하므로 재무상태표에 부채로 인식합니다. 주석으로만 공시하는 것은 우발부채뿐이므로, 둘 다 인식하지 않고 주석 공시한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따라서 이 선지가 정답입니다.
③충당부채 인식을 위해서는 현재의무의 존재와 함께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아야 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④자원 유출가능성은 높으나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으면 충당부채 요건을 못 갖추어 우발부채로 공시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정답장부금액 450,000에서 회수가능액 350,000을 뺀 손상차손 100,000입니다.
핵심 개념
유형자산 손상차손 = 장부금액 − 회수가능액
원가모형을 적용하는 유형자산은 손상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합니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손상차손은 손상 직전 장부금액에서 회수가능액을 뺀 금액입니다. 따라서 먼저 정액법 감가상각을 반영한 손상 시점의 장부금액을 정확히 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장부금액 450,000이 회수가능액 350,000을 초과하므로 손상차손이 발생합니다. 0원은 틀립니다.
②순공정가치 300,000만으로 계산한 결과로 보이나,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350,000이므로 50,000은 틀립니다.
③연 감가상각비=(850,000−50,000)/4=200,000이고 2년분 400,000을 차감하면 2016년 말 장부금액은 450,000입니다. 회수가능액은 max(300,000, 350,000)=350,000이므로 손상차손=450,000−350,000=100,000으로 정답입니다.
④취득원가 대비로 계산하거나 감가상각을 누락한 결과로, 정확한 손상차손 100,000과 다르므로 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