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경학(經學)은 유교 경전 연구로 종교(200)가 아닌 동양철학에 속합니다.
핵심 개념
KDC 제6판 종교류(200)의 하위 주제 구성
KDC 종교류(200)에는 210 비교종교, 220 불교, 230 기독교, 240 도교, 250 천도교, 270 힌두교, 280 이슬람교, 290 기타 제종교가 배치되며, 각 종교 아래에는 종교철학, 경전, 신앙생활, 예배·의식, 교단·교회론, 종교문학 등의 공통 세구분이 반복 적용됩니다. 반면 유교(儒敎)와 그 경전 연구인 경학(經學)은 종교가 아니라 동양철학(150 동양철학, 유가철학) 아래에 분류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경학은 유교의 경전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KDC에서는 유교를 종교가 아닌 동양철학(150대) 아래 배치하므로 종교류(200)의 하위 주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정답입니다.
②신앙생활은 각 종교 아래에 반복 적용되는 공통 세구분(신앙·신앙록·신앙생활)에 해당하므로 종교류의 하위 주제로 옳습니다.
③교회론은 기독교(230)를 비롯한 종교의 교단·교파·교회론 세구분에 포함되므로 종교류의 하위 주제로 옳습니다.
④도교(道敎)는 KDC 종교류의 240에 독립 배정된 종교이므로 명백히 종교(200)의 하위 주제입니다.

정답첫 글자 '김' + 둘째 글자 '춘'(ㅊ=8, ㅜ는 'ㅊ'열에서 5) → 김85입니다.
핵심 개념
리재철 한글순도서기호법(제5표) 저자기호 작성
리재철 한글순도서기호법에서 저자기호는 저자명의 첫 글자를 한글 그대로 쓰고, 둘째 글자의 초성 자음기호(숫자)와 중성 모음기호(숫자)를 이어 붙여 만듭니다. 특히 제5표는 초성이 'ㅊ'인 글자인지 아닌지에 따라 모음기호 열이 달라지는 점이 핵심입니다. '구조동역학(김춘호 저)'은 저자 '김춘호'의 첫 글자 '김'을 그대로 두고, 둘째 글자 '춘'을 자음·모음기호로 환산하면 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첫 글자를 '기'로 잘못 잡았습니다. 저자명 첫 글자는 '김'을 통째로 써야 하므로 '기'로 시작하는 기호는 틀렸습니다.
②첫 글자를 '기'로 잘못 잡았고 숫자도 86입니다. 첫 글자는 '김'이어야 하므로 틀렸습니다.
③첫 글자 '김'은 그대로 두고, 둘째 글자 '춘'의 초성 ㅊ은 자음기호 8, 중성 ㅜ는 초성이 'ㅊ'인 글자 열에서 5에 해당하므로 85가 됩니다. 따라서 김85가 정답입니다.
④첫 글자 '김'은 맞으나 모음기호가 6이 아니라 5입니다. '춘'의 ㅜ는 'ㅊ'열에서 5이므로 김86은 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