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예절은 385(380 풍속·예절·민속학)에 속하여 사회과학(300)의 하위주제입니다.
핵심 개념
KDC 제6판 사회과학(300)의 요목 구성
KDC 제6판에서 300은 사회과학입니다. 그 하위(요목)에는 310 통계학, 320 경제학, 330 사회학·사회문제, 340 정치학, 350 행정학, 360 법률, 370 교육학, 380 풍속·예절·민속학, 390 국방·군사학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특정 주제가 300류에 속하는지는 이 요목 배열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철학류(100)의 윤리학·심리학이나 기술과학류(500)의 가정학과 혼동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국가 및 정치윤리는 윤리학(190)에 속하며, 190은 100 철학류의 항목이므로 사회과학(300)이 아닙니다.
②발달심리학은 심리학(180)에 속하고, 180은 100 철학류에 배치되어 있으므로 300류가 아닙니다.
③예절은 385로 380 풍속·예절·민속학에 속하며, 380은 300 사회과학류의 요목이므로 300의 하위주제가 맞습니다.
④가정관리는 가정학(590)에 속하며, 590은 500 기술과학류에 배치되어 있어 사회과학이 아닙니다.

정답830(일본문학)+소설(-3)로 833을 만든 뒤 현대(-6)를 부가하여 833.6이 됩니다.
핵심 개념
KDC 제6판 문학류 조합 순서(국별→형식→시대)
KDC 제6판 문학류(800)에서 특정 작품을 분류할 때 조합 순서는 '국별언어 → 문학형식 → 시대'입니다. 일본문학의 기본기호 830에 문학형식 소설(-3)을 먼저 결합해 833(일본소설)을 만든 뒤, 시대구분 현대(-6)를 소수점 이하로 부가합니다. 형식과 시대의 결합 순서를 바꾸거나 소수점 위치를 잘못 두면 오답이 되므로, 형식을 정수부에 붙이고 시대를 그 뒤에 붙이는 원칙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형식(소설 3)을 먼저 결합해 833을 만들고 시대(현대 6)를 소수점 이하로 부가하므로 833.6이 되어 조합순서와 기호가 모두 옳습니다.
②조합순서는 형식→시대로 맞으나 결과기호가 830.36으로 잘못 산출되었습니다. 형식을 정수부에 붙이면 833.6이 되어야 합니다.
③시대(현대 6)를 형식보다 먼저 결합한 순서 자체가 잘못이며, 결과기호 836.3도 옳지 않습니다.
④시대를 형식보다 먼저 조합한 순서가 잘못이고, 830.63이라는 기호도 성립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