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G = E/[2(1+ν)]이므로 G는 E보다 작고, ν가 커질수록 감소합니다.
핵심 개념
전단탄성계수 G와 탄성계수 E, 푸아송비 ν의 관계
등방성 탄성재료에서 전단탄성계수(전단탄성률) G는 탄성계수 E와 푸아송비 ν 사이에 G = E / [2(1+ν)]의 관계로 연결됩니다. 이 관계식이 이 문제 풀이의 핵심입니다. 푸아송비의 범위가 0 ≤ ν ≤ 0.5이므로 분모 2(1+ν)는 최소 2(ν=0)에서 최대 3(ν=0.5)까지 값을 가집니다. 따라서 G는 E/2에서 E/3 사이의 값이 되어 언제나 E보다 작습니다. 또한 ν가 커지면 분모 2(1+ν)가 커지므로 G는 감소합니다. 즉 'E보다 작고, ν가 커질수록 감소한다'가 성립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G = E/[2(1+ν)]에서 분모 2(1+ν)는 ν≥0이므로 항상 2 이상입니다. 따라서 G는 E/2 이하로 E보다 작으며, 'E보다 크다'는 부분부터 틀렸습니다. 증가한다는 서술도 사실과 반대입니다.
②'E보다 작다'는 맞지만, ν가 커지면 분모 2(1+ν)가 커져 G는 오히려 감소합니다. '증가한다'가 사실과 반대이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③'ν가 커질수록 감소한다'는 맞지만, G는 E/2~E/3 범위로 항상 E보다 작습니다. 'E보다 크다'가 틀렸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④G = E/[2(1+ν)]로 0≤ν≤0.5 범위에서 G는 E/2(ν=0)~E/3(ν=0.5) 사이 값이라 항상 E보다 작고, ν가 커지면 분모가 커져 G가 감소합니다. 두 서술이 모두 맞으므로 정답입니다.

정답우력 모멘트는 어느 점에서나 크기가 같으므로 'B점과 C점의 크기가 다르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핵심 개념
우력(couple)의 모멘트는 기준점에 무관하게 일정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이며 작용선이 다른 두 힘을 우력이라 합니다. 우력의 핵심 성질은 그 모멘트가 평면 내 어떤 점을 기준으로 계산해도 크기와 방향(회전 방향)이 모두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즉 우력 모멘트 = (힘의 크기)×(두 작용선 사이의 수직거리)로 일정하며, 기준점을 A·B·C·D 어디로 잡아도 변하지 않습니다. 이 성질에 어긋나는 '옳지 않은' 설명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우력 모멘트는 기준점과 무관하게 일정하므로 A점과 C점의 모멘트 크기는 같습니다. 옳은 설명입니다.
②우력 모멘트는 어느 점에서나 회전 방향(부호)이 동일하므로 B점과 D점의 방향이 같습니다. 옳은 설명입니다.
③A점과 D점 모두 우력 모멘트로 크기와 방향이 모두 같습니다. 옳은 설명입니다.
④우력 모멘트는 기준점이 달라도 크기가 항상 같습니다. '크기는 다르나 방향은 같다'는 크기가 다르다고 한 부분이 틀렸으므로, 이 선지가 옳지 않은 설명(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