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직접비 : 간접비 = 1 : 4이므로 간접비는 4억 원입니다.
핵심 개념
하인리히 재해손실비 – 직접비 : 간접비 = 1 : 4
하인리히(H. W. Heinrich)는 재해로 인한 총손실비를 직접비와 간접비의 합으로 보았고, 그 비율을 1 : 4로 제시했습니다. 직접비는 산재보험금처럼 재해자에게 직접 지급되는 비용이고, 간접비는 생산 중단·설비 손상·교육 훈련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손실입니다. 따라서 총손실비는 직접비의 5배가 되며, 직접비를 알면 간접비는 직접비의 4배로 바로 계산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2억 원은 비율을 1 : 2로 잘못 적용한 값이라 틀렸습니다.
②직접비 : 간접비 = 1 : 4이므로 직접비 1억 원 × 4 = 4억 원이 되어 정답입니다.
③5억 원은 간접비가 아니라 직접비와 간접비를 합한 총손실비(1억 + 4억)에 해당합니다.
④11억 원은 하인리히 비율과 무관한 값으로 근거가 없습니다.

정답현상파악(1R)과 본질추구(2R)만 4라운드 단계에 해당합니다.
핵심 개념
위험예지훈련(KYT) 4라운드
위험예지훈련의 4라운드 진행법은 1라운드 현상파악, 2라운드 본질추구(원인탐구), 3라운드 대책수립, 4라운드 목표설정(행동목표 합의)으로 이어집니다. 이때 아이디어를 내는 도구로 브레인스토밍을 활용하는데, 비판금지·자유분방·다량발언·결합개선은 브레인스토밍의 4원칙이지 4라운드의 단계가 아닙니다. 따라서 '4라운드 진행방법'에 해당하는 것과 '브레인스토밍 원칙'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ㄱ 현상파악(1라운드)과 ㄴ 본질추구(2라운드)는 모두 4라운드 진행법의 단계이므로 옳습니다.
②ㄷ 비판금지, ㄹ 자유분방은 브레인스토밍 4원칙이라 4라운드 단계가 아니므로 틀렸습니다.
③ㄷ 비판금지가 포함되어 4라운드가 아닌 항목이 섞였으므로 틀렸습니다.
④ㄷ 비판금지, ㄹ 자유분방이 포함되어 4라운드 단계 구성으로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