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초과지급준비금 비율이 낮아지고(ㄱ) 법정지급준비율이 낮아지는(ㄷ) 경우 통화승수가 커져 통화량이 증가합니다.
핵심 개념
본원통화 불변 시 통화승수와 통화량
통화량은 본원통화에 통화승수를 곱한 값입니다. 본원통화가 불변이면 통화량은 통화승수가 커질 때만 증가합니다. 통화승수는 현금·예금 비율(현금선호)이 낮을수록, 지급준비율(법정+초과)이 낮을수록 커집니다. 문제의 단서 '지급준비금이 요구불예금보다 적다'는 지급준비율이 1보다 작다는 뜻이므로, 현금선호가 커지면 승수는 오히려 작아집니다.
선지별 해설
①ㄱ은 옳지만 ㄴ(현금선호 증가)은 지급준비율이 1보다 작은 상황에서 통화승수를 감소시켜 통화량을 줄이므로, ㄱ·ㄴ 조합은 틀립니다.
②ㄱ(초과지준율 하락)과 ㄷ(법정지준율 하락)은 모두 총지급준비율을 낮춰 통화승수를 키우므로 통화량이 증가합니다.
③ㄷ은 옳으나 ㄴ은 통화량을 감소시키므로 ㄴ·ㄷ 조합은 틀립니다.
④ㄴ이 포함되어 있어 틀립니다. 현금선호 증가는 통화승수를 낮춰 통화량을 줄입니다.

정답C 아파트의 총비용이 145만 원으로 가장 낮아 최적 선택입니다.
핵심 개념
기회비용을 포함한 총비용 최소화
합리적 선택은 명시적 비용(임대료)과 암묵적 비용(통근시간의 기회비용)을 합한 총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통근 1시간당 기회비용이 1만 원이므로 각 아파트의 총비용은 '통근시간×1만 원 + 월 임대료'로 계산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A: 10×1 + 150 = 160만 원으로 가장 비쌉니다.
②B: 15×1 + 135 = 150만 원입니다.
③C: 20×1 + 125 = 145만 원으로 총비용이 최소입니다.
④D: 30×1 + 120 = 150만 원으로 C보다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