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일반목적재무보고서가 정보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일반목적재무보고의 목적과 한계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서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현재 및 잠재적 투자자, 대여자와 그 밖의 채권자가 기업에 자원을 제공하는 의사결정을 할 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다만 이 보고서는 정보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제공하지는 못하고 제공할 수도 없으며, 정보이용자는 필요한 재무정보의 많은 부분을 이 보고서에 의존하게 됩니다. 이 문제는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유형이므로, 개념체계의 서술과 어긋나는 선지를 찾아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개념체계는 재무보고서가 정확한 서술이라기보다 상당 부분 추정, 판단 및 모형에 근거한다고 설명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②경영진은 필요로 하는 재무정보를 내부에서 직접 구할 수 있어 일반목적재무보고서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고 개념체계에 서술되어 있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③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정보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며 제공할 수도 없습니다. '모든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는 서술은 개념체계와 배치되므로 옳지 않으며, 이 문제의 정답입니다.
④많은 정보이용자는 보고기업에 정보 제공을 직접 요구할 수 없어 필요한 재무정보의 많은 부분을 일반목적재무보고서에 의존해야 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정답재고자산평가충당금·대손충당금을 차감하여 자산을 순액으로 측정하는 것은 상계표시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이를 상계표시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재무제표 표시와 상계표시(offsetting)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001호)은 기준서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을 상계하지 않도록 규정합니다. 중요한 판단 포인트는 '평가충당금을 차감하여 자산을 순액으로 측정하는 것'은 상계표시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문제는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유형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부적절한 회계정책은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 자료로 설명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것은 기준서의 내용과 일치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②기준서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을 상계하지 않는다는 것은 상계 금지 원칙과 일치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③동일 거래에서 발생하는 수익과 관련 비용의 상계표시가 거래의 실질을 반영한다면 그 결과를 상계하여 표시한다는 것은 기준서가 허용하는 예외에 해당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④재고자산평가충당금이나 대손충당금과 같은 평가충당금을 차감하여 관련 자산을 순액으로 측정하는 것은 상계표시에 해당하지 아니합니다. 이를 상계표시라고 서술하였으므로 옳지 않으며, 이 문제의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