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혁신 도시 — 공공기관 이전을 계기로 지방 거점에 조성되는 첨단 친환경 도시
핵심 개념
혁신도시 — 공공기관 이전 거점의 미래형 신도시
혁신도시는 수도권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면서 지역 거점에 조성한 '작지만 강한' 미래형 도시입니다. 이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기업·대학·연구소 등 우수 인력이 한곳에 모여 서로 협력하며 지식 기반 사회를 이끄는 첨단 도시를 지향하고, 여기에 편리한 주거·교육·문화 시설을 갖춘 쾌적한 친환경 정주 여건을 결합한 개념입니다. 유사 개념으로는 행정 기능 분산을 위한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기업도시, 도시가 연속으로 이어진 연담도시가 있어 서로 구분해 두어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행정중심복합도시는 수도권에 집중된 중앙 행정 기능을 분산하기 위해 조성한 도시(세종특별자치시)로, 공공기관 이전 거점의 첨단 산학연 도시라는 설명과 맞지 않습니다.
②기업도시는 민간 기업이 주도하여 산업·연구·관광 등 특정 기능 중심으로 개발하는 도시로, 공공기관 이전을 계기로 조성된다는 지문의 핵심과 다릅니다.
③연담도시(conurbation)는 인접한 여러 도시가 시가지의 연속적 확산으로 하나로 이어진 형태를 말하며, 공공기관 이전 거점 신도시 개념과 무관합니다.
④지문의 '공공기관 이전', '지방 거점', '기업·대학·연구소의 산학연 협력', '친환경 첨단 도시'는 모두 혁신도시의 정의에 해당하므로 정답입니다.
현행법 기준: 2026-07

정답멀티플 타이 탬퍼(MTT) — 도상 다지기·궤도 들기·줄맞춤을 수행하는 장비
핵심 개념
멀티플 타이 탬퍼(MTT) — 도상 다지기 대표 보선장비
철도 보선(궤도 유지보수) 작업에는 기능별로 서로 다른 대형 장비가 투입됩니다. 이 중 도상(자갈층) 다지기(tamping)와 함께 궤도 들기(lifting)·줄맞춤(lining)을 한 번에 수행하는 대표 장비가 멀티플 타이 탬퍼(MTT)입니다. 반면 밸러스트 클리너는 오염된 도상 자갈을 걸러 정정하고, 밸러스트 레귤레이터는 도상 자갈을 정리·성형·분배하며, 궤도 검측차는 궤간·수평·면틀림 등 궤도 상태를 측정만 하는 장비입니다. 각 장비의 주기능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멀티플 타이 탬퍼(MTT)는 침목 아래 도상을 다지면서(tamping) 동시에 궤도를 들어올리고(lifting) 좌우로 줄맞춤(lining)하는 장비로, 지문이 요구하는 작업을 정확히 수행하므로 정답입니다.
②밸러스트 클리너는 오염되거나 세립화된 도상 자갈을 굴착·체가름하여 걸러내고 신자갈로 교체하는 도상 청소용 장비로, 다지기·줄맞춤 장비가 아닙니다.
③밸러스트 레귤레이터는 다지기 후 흐트러진 도상 자갈을 정리·성형하고 어깨 부분을 다듬어 분배하는 장비로, 궤도 들기·줄맞춤을 주기능으로 하지 않습니다.
④궤도 검측차는 궤간·수평·고저·방향 틀림 등 궤도 상태를 주행하며 측정·기록하는 검측 전용 장비로, 도상 작업을 수행하지 않습니다.
현행법 기준: 20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