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청산가치는 계속기업 가정과 배치되는 개념입니다.
핵심 개념
계속기업의 가정과 청산가치
계속기업의 가정은 기업이 예측 가능한 미래에 청산하거나 사업을 중단할 의도가 없이 정상적인 영업을 계속한다는 전제입니다. 이 가정 위에서 자산을 역사적 원가로 기록하고, 그 원가를 사용기간에 걸쳐 배분하는 감가상각과 수익·비용대응이 성립합니다. 반면 청산가치는 기업이 사업을 중단하고 자산을 처분한다고 가정할 때의 가치이므로, 계속기업 가정과는 정반대되는 개념입니다. 문제는 계속기업 가정과 관련성이 '가장 적은' 것을 고르는 유형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역사적 원가주의는 기업이 자산을 계속 보유·사용한다는 전제에서 취득원가로 기록하는 방식이므로 계속기업 가정과 밀접합니다.
②수익·비용대응은 영업이 계속된다는 전제에서 발생한 원가를 관련 수익에 대응시키는 것이므로 계속기업 가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③감가상각은 자산을 내용연수 동안 계속 사용한다는 가정에서 원가를 배분하는 절차이므로 계속기업 가정과 직결됩니다.
④청산가치는 기업이 청산·중단한다고 가정할 때의 처분가치로, 계속기업 가정과 정반대되므로 관련성이 가장 적습니다.

정답수익총액은 150,000원입니다.
핵심 개념
자본등식을 이용한 수익총액 계산
자본거래가 없다는 전제에서 당기순이익은 기말자본에서 기초자본을 뺀 값과 같습니다.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해 구하며(자본 = 자산 − 부채), 순이익은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값(순이익 = 수익 − 비용)입니다. 따라서 기초·기말 재무상태표로 순이익을 먼저 구한 뒤 비용을 더하면 수익총액을 역산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재산법으로 순이익을 산출하고 손익법으로 수익을 구하는 전형적인 문항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140,000원은 순이익을 잘못 계산했을 때 나오는 값으로 맞지 않습니다.
②기초자본 20,000(=50,000−30,000), 기말자본 50,000(=90,000−40,000)이므로 순이익은 30,000입니다. 수익 = 순이익 30,000 + 비용 120,000 = 150,000원입니다.
③160,000원은 자본 계산 과정에서 오류가 있을 때 나오는 값입니다.
④170,000원은 정답과 일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