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미수이자 500원의 인식 누락으로 자산 500 과소계상, 당기순이익 500 과소계상됩니다.
핵심 개념
기말수정분개 누락이 자산과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
발생주의에 따라 정기예금의 미수이자는 실제 수령 여부와 관계없이 경과기간만큼 이자수익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결산 시 미수이자 계상 분개(차변 미수수익/대변 이자수익)를 누락하면 자산(미수수익)이 계상되지 않아 과소계상되고, 동시에 이자수익이 인식되지 않아 당기순이익도 과소계상됩니다. 이자는 월할 계산하며, 7월 초 가입이므로 20×1년 말까지 6개월분만 인식 대상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6개월분 이자 = 10,000 × 10% × 6/12 = 500원입니다. 이 미수수익 분개를 누락하면 자산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500원씩 과소계상되므로 옳습니다.
②수익 인식을 누락한 것이므로 과대계상이 아니라 과소계상 방향이며, 금액 방향이 모두 반대입니다.
③1년치 이자 1,000원이 아니라 경과 6개월분 500원만 인식 대상이므로 금액이 틀립니다.
④금액이 500이어야 하고, 당기순이익도 과대가 아니라 과소계상되므로 방향과 금액이 모두 틀립니다.

정답기말자본 3,200,000을 산출한 뒤 기말자산 4,000,000에서 차감하면 기말부채는 800,000원입니다.
핵심 개념
자본변동 자료를 이용한 기말 부채 산정
재무상태표 등식(자산 = 부채 + 자본)과 자본변동표 논리를 결합하는 문제입니다. 먼저 기초자본 = 기초자산 - 기초부채로 구하고, 여기에 당기순이익과 기타포괄이익을 더하고 현금배당을 차감하며 유상증자를 더해 기말자본을 계산합니다. 마지막으로 기말부채 = 기말자산 - 기말자본으로 산출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기초자본=2,000,000-500,000=1,500,000. 기말자본=1,500,000+700,000+50,000-300,000+1,250,000=3,200,000. 기말부채=4,000,000-3,200,000=800,000원이므로 옳습니다.
②850,000은 자본변동 항목을 잘못 가감한 결과이며 정확한 기말자본 계산과 맞지 않습니다.
③3,150,000은 기말부채가 아니라 기말자본에 근접한 오답으로, 부채와 자본을 혼동한 값입니다.
④3,200,000은 기말자본 금액이며, 이를 부채로 잘못 답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