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유니코드는 16비트 이상을 사용해 표현 비트 수가 가장 많습니다.
핵심 개념
문자 코드 체계별 표현 비트 수 비교
문자 코드 체계는 문자 하나를 몇 비트로 표현하는지에 따라 표현 가능한 문자 수가 달라집니다. BCD는 6비트로 64개, 표준 ASCII는 7비트(확장 8비트)로 128~256개, EBCDIC는 8비트로 256개의 문자를 표현합니다. 반면 유니코드(Unicode)는 전 세계 문자를 하나의 체계로 담기 위해 기본적으로 16비트 이상(UTF-16 기준 최소 2바이트, 확장 시 최대 4바이트)을 사용하므로 문자 하나를 표현하는 데 가장 많은 비트가 필요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ASCII는 문자 하나를 7비트(확장 ASCII는 8비트)로 표현하므로 유니코드보다 적습니다. 따라서 비트 수가 가장 많은 코드 체계가 아닙니다.
②BCD 코드는 6비트를 사용하여 64개의 문자만 표현할 수 있어 제시된 보기 중 표현 비트 수가 가장 적은 편입니다.
③EBCDIC는 8비트를 사용하여 256개의 문자를 표현합니다. 유니코드의 16비트보다 적으므로 정답이 아닙니다.
④유니코드는 전 세계 문자를 통합 표현하기 위해 문자 하나에 16비트 이상(UTF-16 기준 2바이트, 최대 4바이트)을 사용하므로 제시된 코드 체계 중 필요한 비트 수가 가장 많습니다.

정답개선되지 않은 20초에 개선된 A의 15초를 더해 총 35초입니다.
핵심 개념
부분 성능 개선 후 전체 실행시간 계산(암달의 법칙)
전체 프로그램 중 일부분만 성능을 개선했을 때의 전체 실행시간은 개선되지 않은 부분의 시간과 개선된 부분의 시간을 더해 구합니다. 이는 암달의 법칙의 기본 아이디어로, 개선된 부분의 시간은 원래 시간을 향상 배수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전체 50초 중 부분 A가 30초를 차지했다면 나머지 부분은 20초이며, A의 속도를 2배로 높이면 A는 30/2=15초가 되고, 나머지 20초는 변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해설
①25초는 전체 50초를 단순히 절반으로 나눈 값으로, 개선되지 않은 나머지 20초를 고려하지 않은 오답입니다.
②30초는 개선 전 부분 A의 소요시간이거나 개선 폭을 잘못 적용한 값으로, 실제 개선 후 시간과는 다릅니다.
③A는 30초에서 속도 2배 향상으로 15초가 되고, A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 20초(=50-30)는 변하지 않으므로 전체는 20+15=35초가 됩니다.
④40초는 개선된 A의 시간을 15초가 아닌 20초로 잘못 계산했을 때 나오는 값으로 정답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