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공유림은 전체 산림의 약 7.7%를 차지하고 ha당 임목축적이 사유림보다 높습니다.
핵심 개념
우리나라 산림 소유별 현황 (국유림·공유림·사유림)
우리나라 산림은 소유 주체에 따라 국유림·공유림·사유림으로 구분되며, 면적 비율은 대략 국유림 약 26%, 공유림 약 8%, 사유림 약 66% 수준입니다. 정부의 사유림 매수 정책으로 국유림 면적은 증가하는 추세이고, ha당 임목축적은 집약적으로 관리되는 국유림이 가장 높으며 공유림, 사유림 순인 점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실제로는 국유림 매수 등으로 국유림 면적이 늘고 민유림(공·사유림)이 줄어드는 추세여서, 증감 방향이 반대로 서술되어 틀렸습니다.
②국유림 비율(약 26%)은 대체로 맞지만, 국유림의 대부분은 보전국유림이며 준보전국유림은 일부에 불과해 '대부분 준보존국유림'이라는 서술이 틀렸습니다.
③공유림은 전체 산림의 약 7.7%를 차지하고, ha당 임목축적도 사유림보다 높게 나타나 옳은 설명입니다.
④사유림 비율(약 66%)은 맞지만, 산주수는 상속·분할 등으로 오히려 늘거나 정체되는 경향이 있어 '지속적 감소'라고 단정한 서술이 옳지 않습니다.

정답산림기본계획은 산림청장이 전국의 산림을 대상으로 10년마다 수립하는 최상위 산림계획입니다.
핵심 개념
우리나라 산림계획체계
우리나라의 산림계획은 위에서부터 산림기본계획 → 지역산림계획 → 국유림종합계획·산림경영계획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체계로 짜여 있습니다. 최상위 계획인 산림기본계획은 산림청장이 전국의 산림을 대상으로 10년마다 수립·시행하는 계획으로, 아래 단계 계획들의 기본 틀이 됩니다. 지역산림계획은 시·도지사가 산림기본계획에 따라 관할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10년마다 수립하고, 국유림종합계획은 산림청장이 국유림 전체를 대상으로 수립합니다. 각 계획의 수립 주체와 주기를 구분하는 것이 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산림기본계획은 산림청장이 전국의 산림을 대상으로 10년마다 수립·시행하는 산림계획체계의 최상위 계획으로, 지역산림계획과 산림경영계획의 기본이 됩니다. 수립 주기(10년)와 최상위 계획이라는 위상이 모두 맞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②지역산림계획은 국유림관리소 단위가 아니라 시·도지사가 산림기본계획에 따라 관할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10년마다 수립하는 계획입니다. 수립 주체와 단위를 국유림관리소로 잘못 서술했으므로 틀렸습니다.
③국유림종합계획은 산림청장이 국유림 전체를 대상으로 수립하는 계획이며, 5년마다 시·도 단위에서 수립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관할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하는 지역산림경영 방향 설정은 지역산림계획의 성격에 가깝습니다. 수립 주기·단위·성격이 모두 어긋나므로 틀렸습니다.
④산림기본계획의 수립 주기는 20년이 아니라 10년입니다. 산림의 상황이나 경제사정의 현저한 변경 등의 사유가 있는 경우 변경할 수 있다는 뒷부분 자체는 맞지만, 수립 주기를 20년으로 잘못 적었으므로 전체적으로 틀린 설명입니다.
현행법 기준: 20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