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ㄴ(2045년 40% 이상 4곳)과 ㄹ(2045년 충북 인구가 전남보다 많음)이 옳습니다.
핵심 개념
고령인구 비율과 인구 역산 계산
고령인구 비율(%) = 고령인구 ÷ 인구 × 100 이라는 정의를 이용하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인구는 고령인구 ÷ 비율 × 100 으로 역산할 수 있습니다. 증가율 비교, 상위 지역 집합 비교, 인구 역산 계산이 핵심 스킬입니다. 그림(2019년)과 표(2025·2035·2045년 전망)의 서로 다른 연도 자료를 정확히 구분해서 읽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상위 세 지역을 뽑을 때는 근소한 수치 차이(부산 vs 경남)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ㄱ, ㄷ 조합입니다. ㄱ은 틀립니다. 2019년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세종(8.9%)인데, 세종의 2025년 대비 2045년 고령인구 증가율은 (153-49)/49 = 약 212%로 오히려 최상위권입니다. 가장 낮지 않으므로 ㄱ은 틀립니다.
②ㄱ, ㄷ 조합입니다. ㄷ은 고령인구 상위 3개 지역이 모두 동일하다고 하나, 2025년은 경기·서울·부산(784)인 반면 2035·2045년은 경기·서울·경남(1,089/1,230)으로 부산이 경남에 밀립니다. 동일하지 않으므로 틀립니다.
③ㄴ, ㄷ 조합입니다. ㄴ은 옳지만 ㄷ이 틀립니다. 2025년 상위 3개 지역에는 부산(784)이 들어가고 2035·2045년에는 경남이 들어가 집합이 달라지므로 ㄷ은 틀립니다.
④ㄴ, ㄹ 조합입니다. ㄴ: 2045년 비율 40% 이상은 강원(43.6)·전북(42.5)·전남(45.3)·경북(43.9) 4곳으로 옳습니다. ㄹ: 2045년 충북 인구=646/0.391×100≈1,652천명, 전남 인구=740/0.453×100≈1,633천명으로 충북이 더 많아 옳습니다.
⑤ㄷ, ㄹ 조합입니다. ㄹ은 옳지만 ㄷ이 틀립니다. 상위 3개 지역이 2025년(경기·서울·부산)과 2035·2045년(경기·서울·경남)에서 서로 다르므로 ㄷ은 틀려 이 조합은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정답A=암, B=심장, D=희귀입니다.
핵심 개념
보험혜택 비율과 보고서 단서 매칭
보험혜택 비율 = 보험급여 ÷ 보험료 로 정의되며, 표의 괄호 안 수치가 이 비율입니다. 보고서의 세 가지 단서를 각각 표 수치로 검증해 A·B·D 질환의 정체를 확정하는 매칭형 문제입니다. 단서는 (1) 전체 보험혜택 비율 최고 질환은 심장, (2) 1분위 비율이 5분위의 10배에 미치지 못한 질환들, (3) 1분위 가구당 보험급여가 전체질환 1분위(128,431)의 3배 이상인 질환들입니다. 각 단서로 후보를 좁혀 교집합으로 확정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A=뇌혈관으로 보나, 단서3(1분위 보험급여 3배 이상=128,431×3=385,293 이상)에서 A(327,223)는 미달하여 뇌혈관·심장·희귀 그룹에 속하지 못하므로 A는 암입니다. 틀립니다.
②A=뇌혈관, B=암으로 보나, 단서1에서 전체 보험혜택 비율 최고(A3.4·B7.5·C7.3·D3.9)는 B(7.5)=심장이어야 하므로 B=암은 틀립니다.
③단서1: 전체비율 최고 B(7.5)=심장. 단서2: 1분위<5분위×10인 질환은 A(12.9<14)·B(28.6<32)·C(28.8<31)이고 D(16.7>16)만 초과=희귀. 단서3: 1분위급여 385,293 이상은 B·C·D이고 A(327,223)만 미달=암. 따라서 A=암, B=심장, D=희귀로 옳습니다.
④B=희귀, D=심장으로 보나, 단서2에서 D(1분위16.7 > 5분위1.6×10=16)만 10배를 초과하여 D=희귀이고, 전체비율 최고 B(7.5)=심장이므로 틀립니다.
⑤A=희귀로 보나 희귀는 D입니다. 단서2에서 1분위 비율이 5분위의 10배를 초과하는 질환은 D뿐이므로 A는 희귀가 아니라 암입니다. 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