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두 목재를 끝面끼리 맞대고 철판(덧板)과 볼트로 이은 맞댄이음입니다.
핵심 개념
목재 접합부의 이음 형식 — 맞댄이음(덧板 + 볼트)
목재의 '이음'은 부재를 길이 방향으로 이어 붙이는 방법이고, 어떻게 이어지는가에 따라 이름이 달라집니다. 맞댄이음은 두 부재의 끝面을 서로 맞대어 놓고 그 위아래(또는 좌우)에 덧板(철판·목재 이음판)을 대어 볼트·못 등으로 조여 힘을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부재 자체는 서로 물리지 않고 덧板과 볼트가 축력을 넘겨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림에서 두 목재가 중앙에서 끝面끼리 맞닿아 있고, 위아래로 철판을 덧대어 볼트 네 쌍으로 조여 놓은 형태이므로 전형적인 맞댄이음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그림처럼 두 부재의 끝面을 맞대어 놓고 덧板(철판)과 볼트로 힘을 전달하는 방식이 맞댄이음이므로 정답입니다.
②빗이음은 부재 끝을 비스듬히 경사지게 잘라 서로 겹쳐 맞추는 이음으로, 그림처럼 수직으로 맞댄 형태가 아니므로 해당하지 않습니다.
③따낸이음은 부재 단부를 서로 물리도록 파내어(따내어) 맞추는 이음이며, 그림에는 목재를 따낸 가공이 전혀 없으므로 틀렸습니다.
④겹친이음은 두 부재의 단부를 나란히 겹쳐서 볼트 등으로 조이는 방식인데, 그림의 목재는 겹치지 않고 끝面이 맞닿아 있으므로 틀렸습니다.

정답소성영역은 응력이 거의 일정한 채 변형도만 증가하는 구간이므로, '변형도 증가 없이 응력만 증가'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핵심 개념
구조용 탄소강의 응력-변형도 곡선 4단계
일반 구조용 탄소강의 인장시험 곡선은 탄성영역 → 소성(항복)영역 → 변형도경화영역 → 파괴(네킹)영역 순으로 진행합니다. 탄성영역은 응력과 변형도가 비례(Hooke의 법칙)하며 하중을 제거하면 원래로 돌아오는 구간이고, 소성영역(항복대)은 항복점을 지나 응력은 거의 일정한데 변형도만 크게 늘어나는 구간입니다. 이어서 변형도경화영역에서 응력이 다시 비선형으로 증가해 인장강도에 도달하고, 그 이후 네킹이 시작되면 단면적이 급격히 줄면서 변형도는 늘지만 공칭응력은 오히려 떨어지다가 파단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탄성영역은 응력과 변형도가 비례관계를 유지하고 제하 시 잔류변형이 남지 않는 구간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②소성영역(항복대)은 항복응력 수준을 유지한 채 응력 증가 없이 변형도만 크게 늘어나는 구간입니다. 설명이 응력과 변형도를 정반대로 뒤바꿔 놓았으므로 이 선지가 정답입니다.
③변형도경화영역은 항복대가 끝난 뒤 변형도가 커지면서 응력이 비선형적으로 다시 증가해 인장강도에 이르는 구간이므로 옳습니다.
④파괴영역에서는 네킹(국부 단면축소)이 일어나 실제 단면적이 급감하므로 변형도는 늘지만 공칭응력은 감소하다가 파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