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건강하고 가치있는 산림'은 변경된 제6차 산림기본계획의 다섯 목표에 포함되지 않아 정답입니다.
핵심 개념
제6차 산림기본계획(변경)의 비전과 5대 목표
산림기본계획은 산림기본법에 근거해 20년 단위로 수립되는 산림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입니다. 제6차 계획(2018~2037)은 변경을 거치면서 비전을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숲으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로 재정립하고, 목표를 다섯 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즉 ①기후위기 극복에 기여하는 건강한 산림, ②내 삶을 지켜주는 안전한 산림, ③산림산업 성장으로 돈이 되는 산림, ④국민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산림, ⑤세계로 뻗어나가는 K-산림입니다. 이 문제는 이 다섯 목표를 정확히 알고 있는지, 특히 변경 전 표현과 헷갈리지 않는지를 묻는 문항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변경된 제6차 산림기본계획의 다섯 목표(기후위기·재난안전·산림산업·산림복지·국제협력 축)에는 '건강하고 가치있는 산림'이라는 표현이 없습니다. 따라서 목표가 아닌 것을 고르라는 이 문항의 정답입니다.
②'내 삶을 지켜주는 안전한 산림'은 산림재난 피해를 현재의 절반으로 줄이고 인명피해 ZERO를 지향하는 재난안전 목표로, 변경 계획의 다섯 목표 중 하나입니다.
③'국민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산림'은 산림복지서비스 이용률을 43%에서 70%로 확대하는 산림복지 목표로, 변경 계획의 다섯 목표에 포함됩니다.
④'기후위기 극복에 기여하는 건강한 산림'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기여율 11% 달성을 지향하는 목표로, 변경 계획이 가장 앞세운 핵심 목표입니다.

정답드라우드(Draudt)법이 각 직경급 본수에 비례하여 표준목을 배분합니다.
핵심 개념
표준목법의 표준목 선정방법 - 드라우드법
표준목법은 임분을 대표하는 표준목을 골라 그 재적으로 임분 전체 재적을 추정하는 방법입니다. 표준목 수를 어떻게 배분하느냐에 따라 단급법(전림을 하나로 봄), 드라우드(Draudt)법, 우리히(Urich)법, 하르티히(Hartig)법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각 직경급의 본수(입목 개수)에 비례하여 표준목 수를 배분하는 방법이 드라우드법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단급법은 임분 전체를 하나의 계급으로 보고 평균이 되는 표준목을 선정하는 방법으로, 직경급별 본수 비례배분과는 다릅니다.
②하르티히법은 흉고단면적(재적) 합계가 같도록 계급을 나눈 뒤 각 계급에서 표준목을 선정하는 방법입니다.
③우리히법은 전체 본수가 같도록 몇 개의 계급으로 나눈 뒤 표준목을 선정하는 방법입니다.
④드라우드법은 각 직경급의 본수에 비례하여 표준목 수를 배분하는 방법이므로 문제의 조건과 일치해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