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저감 적용 영향면적 기준은 25㎡가 아니라 36㎡ 이상입니다.
핵심 개념
등분포활하중의 저감
건축구조기준에서는 넓은 면적을 지지하는 부재일수록 전체 면적에 최대 활하중이 동시에 작용할 확률이 낮으므로, 일정 영향면적 이상이면 기본등분포활하중에 활하중저감계수 C(=0.3+4.2/√A)를 곱해 저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붕활하중은 이 저감 대상에서 제외되며, 저감계수에는 하한값(1개 층 지지 0.5, 2개 층 이상 지지 0.4)이 있고, 공중집회 용도 등 일부 용도는 아예 저감할 수 없다는 제한이 있습니다. 영향면적 기준값과 하한값을 정확히 외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활하중저감을 적용할 수 있는 영향면적 기준은 25㎡가 아니라 36㎡ 이상입니다. 따라서 수치가 틀렸으므로 이 선지가 정답입니다.
②1개 층만을 지지하는 부재의 활하중저감계수는 0.5 이상이 되도록 제한하고 있어 옳은 설명입니다.
③2개 층 이상을 지지하는 부재의 활하중저감계수는 0.4 이상이 되도록 제한하고 있어 옳은 설명입니다.
④활하중 5kN/㎡ 이하의 공중집회 용도에 대해서는 활하중을 저감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어 옳은 설명입니다.
현행법 기준: 2026-07

정답기본지상적설하중의 재현기간은 50년이 아니라 100년입니다.
핵심 개념
적설하중 산정
적설하중은 기본지상적설하중(Sg)에서 출발해 지붕 형태와 환경계수를 곱해 산정합니다. 기본지상적설하중은 재현기간 100년에 대한 수직 최심적설깊이를 기준으로 하고, 최소 지상적설하중은 0.5kN/㎡입니다. 평지붕적설하중은 Sg에 기본지붕적설하중계수(0.7)·노출계수(Ce)·온도계수(Ct)·중요도계수(Is)를 곱해 구하며, 경사지붕적설하중은 다시 지붕경사도계수(Cs)를 곱해 구합니다. 재현기간과 각 계수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기본지상적설하중은 재현기간 50년이 아니라 100년에 대한 수직 최심적설깊이를 기준으로 합니다. 재현기간 수치가 틀렸으므로 이 선지가 정답입니다.
②최소 지상적설하중은 0.5kN/㎡로 규정되어 있어 옳은 설명입니다.
③평지붕적설하중은 기본지상적설하중에 기본지붕적설하중계수·노출계수·온도계수·중요도계수를 곱해 산정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④경사지붕적설하중은 평지붕적설하중에 지붕경사도계수를 곱해 산정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현행법 기준: 20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