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가새의 각도를 수평면에 대해 20~30°라고 한 것이 틀린 설명이며, 실제로는 45° 내외(약 40~60°)로 설치합니다.
핵심 개념
강관비계의 조립 기준
강관비계는 각 부재의 설치 간격과 각도가 규격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비계기둥 간격은 띠장 방향 1.5~1.8m, 장선 방향 1.5m 이하로 하고, 첫 번째 띠장은 지상에서 2.0m 이내에 설치하며 띠장 수직간격은 1.5m 이하로 합니다. 벽이음(벽연결)은 수직·수평 각각 5m 이내에 배치하고, 대각으로 설치하는 가새는 약 10m 간격으로 배치하되 각도는 수평면에 대해 45° 내외(대략 40~60°)로 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이 문제는 각 수치를 정확히 외우고 있는지를 묻습니다.
선지별 해설
①가새의 배치 간격을 10.0m로 본 것은 맞지만, 각도는 수평면에 대해 약 45°(대략 40~60°)로 설치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20~30°는 너무 완만해 대각 보강 효과가 떨어지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②첫 번째 띠장은 강관의 좌굴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지상 2.0m 이내에 두고, 띠장의 수직 간격은 1.5m 이하로 하는 것이 표준이므로 맞는 설명입니다.
③비계기둥 간격은 띠장 방향으로 1.5~1.8m, 장선 방향으로 1.5m 이하로 하는 것이 표준 기준과 일치하므로 맞는 설명입니다.
④벽이음재는 성능과 작용하중을 고려한 구조설계에 따라 배치하며, 수직·수평 방향 각각 5m 이하로 두는 것이 일반 기준이므로 맞는 설명입니다.

정답공사시방서 → 설계도면 → 전문시방서 → 표준시방서 → 산출내역서 순으로 나열한 ④가 옳습니다.
핵심 개념
설계도서 해석의 우선순위
계약서에 별도의 우선순위가 명기되지 않은 경우, 「건축물의 설계도서 작성기준」에 따라 설계도서를 해석하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우선순위가 높은 것부터 공사시방서 → 설계도면 → 전문시방서 → 표준시방서 → 산출내역서 → 승인된 상세시공도면 → 관계 법령의 유권해석 → 감리자의 지시사항 순입니다. 즉 현장 조건을 가장 구체적으로 반영한 공사시방서가 가장 우선하고, 일반적·표준적 성격일수록 순위가 낮아진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설계도면을 공사시방서보다 앞에 두었으나, 우선순위 1위는 현장 특성을 담은 공사시방서입니다. 순서가 어긋나 틀린 설명입니다.
②역시 설계도면을 맨 앞에 두어 공사시방서보다 우선한 것으로 나열했으므로 순위가 뒤바뀌어 틀린 설명입니다.
③공사시방서·설계도면 순서까지는 맞지만 표준시방서를 전문시방서보다 앞에 두었습니다. 전문시방서가 표준시방서보다 우선하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④공사시방서 → 설계도면 → 전문시방서 → 표준시방서 → 산출내역서 순으로, 기준이 정한 우선순위와 정확히 일치하므로 옳은 나열입니다.
현행법 기준: 20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