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밑거름은 속효성 무기질 비료를 파종 이전에 뿌린다는 설명은 틀림
핵심 개념
실생묘 파종상 관리 - 밑거름과 웃거름의 구분
실생묘를 기르는 파종상 관리에서는 해가림, 단근, 시비, 소독이 핵심입니다. 시비는 밑거름(기비)과 웃거름(추비)으로 나뉘는데, 밑거름은 파종 이전에 토양에 미리 넣어 두는 비료로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는 지효성 유기질 비료(퇴비 등)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반면 속효성 무기질 비료는 생육 도중 빠른 효과를 위해 웃거름으로 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음수 수종은 발아 후 해가림이 필요하고, 단근은 측근·세근 발달을 촉진해 산지 조림 시 활착률을 높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음수 수종은 강한 햇빛에 약하므로 발아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짚을 걷어 낸 직후 해가림을 해주어 어린 묘를 보호해야 합니다.
②단근을 하면 곧은 주근 대신 측근·세근의 발달이 촉진되어 뿌리 흡수 면적이 늘고, 산지에 옮겨 심을 때 활착률이 높아집니다.
③밑거름은 파종 전에 넣는 지효성 유기질 비료가 일반적입니다. 속효성 무기질 비료는 생육 중 빠른 효과를 위한 웃거름(추비)으로 사용하므로 설명이 틀립니다.
④파종상은 밀식 상태여서 병원균 피해가 크므로, 토양소독과 종자소독으로 모잘록병 등 병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답수관이 넓고 가지가 굵을 것은 오히려 불량목 특징으로 선발기준이 아님
핵심 개념
수형목(우량목) 선발기준
수형목은 채종원·채종림 조성이나 육종을 위해 우량한 형질을 가진 개체로 선발하는 나무입니다. 선발기준은 생장이 왕성하고, 병해충 피해가 적으며, 통직하고 수관이 좁으며 가지가 가늘고 자연낙지가 잘 되는 것 등입니다. 또한 채종을 위해 종자를 상당량 달아야 합니다. 수관이 넓고 가지가 굵은 나무는 목재로 이용 가능한 부분이 적고 옹이가 많아 재질이 나빠지므로 오히려 불량목의 특징에 해당하며, 우량 수형목의 조건이 아닙니다.
선지별 해설
①병해충에 강한 형질을 물려주기 위해 심한 병해충 피해를 받지 않은 건전한 개체를 선발합니다.
②우량 수형목은 수관이 좁고 가지가 가늘어야 재질이 좋습니다. 수관이 넓고 가지가 굵은 것은 옹이가 많아지는 불량목의 특징으로 선발기준이 아닙니다.
③생장이 왕성하여 주변 임목보다 수고·직경이 큰 개체를 선발하는 것은 대표적인 우량 형질 기준입니다.
④채종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상당량의 종자를 달아 종자 생산 능력이 좋은 것도 선발기준에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