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타일은 표면을 꾸미는 마감재료로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재료가 아니므로 ③이 정답입니다.
핵심 개념
건축 구조재료와 마감재료의 구분
건축 재료는 건물의 뼈대(구조체)를 이루어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재료와, 표면을 꾸미고 보호하는 마감재료로 크게 구분됩니다. 구조재료는 강도·내구성이 요구되며 목재, 철재(강재), 콘크리트, 벽돌·석재 등이 대표적입니다. 반면 타일은 벽·바닥의 표면을 마감하는 재료로, 방수·미관·청소 편의를 위해 사용되는 마감재료이지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재료가 아닙니다. 따라서 구조재료에 속하지 않는 것을 묻는 문제에서는 타일이 정답이 됩니다.
선지별 해설
①목재는 기둥·보 등 뼈대를 이루는 대표적인 구조재료이므로 구조재료에 속합니다.
②철재(강재)는 철골구조나 철근으로 하중을 지지하는 대표적인 구조재료이므로 구조재료에 속합니다.
③타일은 벽·바닥 표면을 꾸미고 보호하는 마감재료로 하중을 지지하지 않으므로 구조재료에 속하지 않아 정답입니다.
④콘크리트는 기초·기둥·슬래브 등 구조체를 형성하는 대표적인 구조재료이므로 구조재료에 속합니다.

정답'D'는 이형철근을 뜻하므로 원형철근이라는 ①의 설명이 옳지 않아 정답입니다.
핵심 개념
철근배근 표기 D10@300(H) 읽기
철근배근 표기에서 앞 기호는 철근의 종류를 나타냅니다. 'D'는 이형철근(Deformed bar)을 의미하며 표면에 마디와 리브가 있어 콘크리트와의 부착력이 큽니다. 반면 원형철근은 'ø' 또는 'R'로 표기합니다. 뒤의 숫자(10)는 공칭직경 10mm를 뜻하고, '@300'은 철근의 중심 간격이 300mm임을, 괄호 안의 '(H)'는 수평(Horizontal) 방향 배근을 의미합니다(V는 수직). 따라서 D10@300(H)는 '공칭직경 10mm의 이형철근을 300mm 간격으로 수평 방향으로 배근한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선지별 해설
①표기의 'D'는 이형철근(Deformed bar)을 의미합니다. 원형철근은 'ø' 등으로 표기하므로 원형철근이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②'D' 뒤의 숫자 10은 철근의 공칭직경이 10mm임을 나타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③괄호 안의 '(H)'는 Horizontal, 즉 수평 방향으로 철근을 배근한다는 의미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④'@300'은 철근의 중심 간격을 300mm로 배근한다는 의미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