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지적기준점표지는 국토지리정보원장이 아니라 지적소관청이 설치·고시하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핵심 개념
지적기준점표지의 설치·관리 주체
지적기준점(지적삼각점·지적삼각보조점·지적도근점)의 표지를 설치·관리하는 주체는 지적소관청이며, 지적삼각점 성과는 시·도지사가 관리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장은 국가기준점(통합기준점 등)을 담당하는 기관이지 지적기준점표지를 설치하는 주체가 아닙니다. 또한 지적소관청은 지적기준점표지를 설치·이전·복구·철거·폐기한 경우 그 사실을 공보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방법으로 고시하고, 연 1회 이상 이상 유무를 조사하여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국토교통부장관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직접 측량기준점표지의 현황을 조사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②지적기준점표지를 설치하고 그 사실을 고시하는 주체는 지적소관청(지적삼각점은 시·도지사 관리)이며, 국토지리정보원장은 국가기준점을 담당하므로 이 선지는 틀렸습니다.
③지적삼각보조점·지적도근점표지의 설치 고시는 지적소관청의 공보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방법으로 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④지적소관청은 연 1회 이상 지적기준점표지의 이상 유무를 조사하여야 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정답광파측량에서 굴절률 변화에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은 온도(기온) 변화입니다.
핵심 개념
광파거리측량의 기상보정 요소
광파거리측량기(EDM)는 빛(가시광·근적외선)의 전파속도, 즉 대기 굴절률에 의존하므로 기온·기압·습도가 오차에 영향을 줍니다. 광파의 경우 대략 기온 1℃ 변화가 약 1ppm, 기압 1mmHg 변화가 약 0.4ppm의 오차를 유발하며, 습도(수증기압)의 영향은 광파에서는 매우 작습니다. 따라서 같은 크기의 변화량에서 오차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기상 요소는 기온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온도 3℃ 변화는 약 3ppm 수준의 오차를 유발해 제시된 기상 조건 중 영향이 가장 큽니다.
②습도(수증기압)의 영향은 광파측량에서 매우 작아 3% 변화의 오차 기여는 무시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③기압 3mmHg 변화는 약 1ppm 정도로 온도 3℃ 변화보다 영향이 작습니다.
④풍속은 대기 굴절률에 직접적인 요소가 아니어서 거리 관측 오차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