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현장타설콘크리트말뚝의 철근 피복두께는 30mm가 아니라 60mm 이상으로 해야 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현장타설콘크리트말뚝의 구조세칙
현장타설콘크리트말뚝은 지반에 미리 구멍을 뚫고 현장에서 콘크리트를 타설하여 만드는 말뚝으로, 기초구조기준은 배근·피복두께·중심간격·확대부 경사에 대한 최소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반드시 외워야 할 수치는 주근 6개 이상이면서 설계단면적의 0.4% 이상, 철근 피복두께 60mm 이상, 중심간격은 말뚝머리지름의 2.0배 이상이면서 말뚝머리지름에 1,000mm를 더한 값 이상, 저부 확대부의 측면경사각은 수직면과 30° 이하입니다. 기성콘크리트말뚝(주근 6개 이상·실단면적의 0.8% 이상, 피복 30mm 이상, 중심간격 2.5배 이상 또한 750mm 이상)과 수치를 섞어 출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분해 두어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현장타설콘크리트말뚝을 배치할 때 중심간격은 말뚝머리지름의 2.0배 이상이면서 동시에 말뚝머리지름에 1,000mm를 더한 값 이상으로 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②저부 단면을 확대한 말뚝(확대선단)의 측면경사가 수직면과 이루는 각은 30° 이하로 하고 전단력에 대해서도 검토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③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주근은 6개 이상, 또한 설계단면적의 0.4% 이상으로 하고 띠철근 또는 나선철근으로 보강하도록 하고 있어 기준 내용과 일치합니다.
④현장타설콘크리트말뚝의 철근 피복두께는 60mm 이상이어야 합니다. 30mm 이상은 기성콘크리트말뚝 주근의 피복두께 규정이므로, 두 말뚝의 수치를 뒤바꾼 틀린 설명입니다.

정답뒷부벽은 T형보로, 앞부벽은 직사각형보로 설계해야 하므로 설명이 서로 뒤바뀐 선지입니다.
핵심 개념
옹벽의 안정조건과 부벽의 설계방법
옹벽 설계는 ①구조물 전체의 안정조건 검토와 ②각 부재(저판·전면벽·부벽)의 단면설계로 나뉩니다. 안정조건에서 활동에 대한 저항력은 옹벽에 작용하는 수평력의 1.5배 이상, 전도에 대한 저항모멘트는 횡토압에 의한 전도휨모멘트의 2.0배 이상이어야 하며, 지반반력은 허용지지력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 부재설계에서는 부벽식 옹벽의 전면벽을 3변 지지된 2방향 슬래브로, 저판은 부벽 간 거리를 경간으로 하는 고정보·연속보로 봅니다. 특히 흙을 받는 쪽에 있는 뒷부벽은 인장측 반대편에 전면벽이 플랜지처럼 붙으므로 T형보, 흙과 접하지 않는 쪽의 앞부벽은 직사각형보로 설계한다는 점이 단골 출제 포인트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활동에 대한 저항력은 옹벽에 작용하는 수평력의 1.5배 이상이어야 한다는 안정조건 그대로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부족하면 활동방지벽이나 횡방향 앵커로 보완합니다.
②전도에 대한 저항모멘트는 횡토압에 의한 전도휨모멘트의 2.0배 이상이어야 한다는 규정과 일치합니다. 활동 1.5배, 전도 2.0배로 묶어서 기억하면 좋습니다.
③부벽식 옹벽의 전면벽은 부벽과 저판에 의해 세 변이 지지되므로 3변 지지된 2방향 슬래브로 설계할 수 있다는 규정과 일치합니다.
④기준은 뒷부벽을 T형보로, 앞부벽을 직사각형보로 설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뒷부벽은 전면벽이 플랜지로 함께 거동하지만 앞부벽은 그렇지 않기 때문으로, 선지는 둘을 뒤바꿔 서술해 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