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무상해사고(물적손해사고)는 30건입니다.
핵심 개념
버드(F. Bird)의 재해발생비율 1 : 10 : 30 : 600
버드는 약 175만 건의 사고를 분석하여 재해구성비율을 1 : 10 : 30 : 600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여기서 1은 중상 또는 폐질, 10은 경상(물적·인적 상해), 30은 상해는 없고 물적 손해만 발생한 '무상해사고', 600은 상해도 손해도 없는 아차사고(무상해·무사고)를 뜻합니다. 하인리히의 1 : 29 : 300 비율과 혼동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문제는 중상 1건이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무상해사고(물적손해사고) 건수를 묻고 있습니다.
선지별 해설
①5는 버드 비율에 등장하지 않는 숫자로, 무상해사고 건수와 무관합니다.
②10은 버드 비율에서 경상(상해가 있는 사고) 건수에 해당하며, 무상해사고가 아닙니다.
③29는 하인리히 비율(1 : 29 : 300)의 경상 건수로, 버드의 무상해사고 건수가 아닙니다.
④버드 비율 1 : 10 : 30 : 600에서 30이 상해 없이 물적 손해만 발생한 무상해사고 건수이므로 정답입니다.

정답(가) 관리구조 - (나) 작전적 에러 - (다) 전술적 에러입니다.
핵심 개념
아담스(E. Adams)의 사고연쇄반응 이론
아담스는 하인리히와 버드의 이론을 발전시켜, 관리자의 잘못이 사고로 이어지는 과정을 5단계로 설명하였습니다. 그 순서는 관리구조 → 작전적 에러(경영자·감독자의 정책·목표 결함) → 전술적 에러(불안전한 행동·상태) → 사고 → 상해·손해입니다. 즉 상위 관리(작전적 에러)의 잘못이 현장의 전술적 에러를 낳고 이것이 사고로 연결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문제는 앞의 세 단계 (가)~(다)를 순서대로 채우는 것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관리구조 → 작전적 에러 → 전술적 에러 → 사고 → 상해·손해로 이어지는 아담스 이론의 정확한 순서이므로 정답입니다.
②작전적 에러가 전술적 에러보다 앞서야 하는데 순서가 뒤바뀌어 틀렸습니다.
③첫 단계는 관리구조여야 하며, 작전적 에러가 관리구조보다 앞설 수 없어 틀렸습니다.
④세 단계의 배열이 모두 아담스 이론의 순서와 맞지 않아 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