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암호화 및 압축은 전송 계층이 아니라 표현 계층의 기능이므로 ④가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핵심 개념
OSI 7계층의 계층별 역할 구분
OSI 7계층은 통신 기능을 물리 → 데이터링크 → 네트워크 → 전송 → 세션 → 표현 → 응용의 7단계로 나눈 표준 참조 모델입니다. 시험에서는 각 계층이 '무엇을 담당하는가'를 서로 바꿔 놓고 묻는 유형이 반복됩니다. 특히 혼동하기 쉬운 지점은 전송(Transport) 계층과 표현(Presentation) 계층입니다. 전송 계층은 종단 간(end-to-end) 신뢰성, 흐름 제어, 오류 제어, 포트를 이용한 다중화를 담당하고, 데이터의 암호화·압축·코드 변환처럼 '표현 형식'을 다루는 기능은 표현 계층의 몫입니다. 이 구분만 정확히 잡아두면 이런 유형은 바로 풀립니다.
선지별 해설
①데이터링크 계층은 인접 노드(점대점 링크) 사이에서 프레임 단위로 오류 검출·재전송과 흐름 제어를 수행하여 신뢰성 있는 전달을 보장합니다. 옳은 설명입니다.
②네트워크 계층은 패킷을 목적지까지 보내기 위한 라우팅과 경로 선택, 논리 주소(IP) 지정을 담당합니다. 옳은 설명입니다.
③물리 계층은 전압 레벨, 커넥터 규격, 핀 배치 같은 전기적·기계적·기능적 인터페이스 특성을 정의해 비트를 전송 매체로 실어 보냅니다. 옳은 설명입니다.
④암호화와 압축, 코드 변환은 표현(Presentation) 계층의 기능입니다. 전송 계층은 종단 간 신뢰성 확보, 흐름·오류 제어, 포트 기반 다중화를 담당하므로 이 선지가 옳지 않아 정답입니다.

정답개방전압 32[V], 등가저항 8[Ω]이므로 노턴 등가는 4[A] 전류원과 8[Ω] 병렬인 ①입니다.
핵심 개념
전원 변환과 테브난·노턴 등가회로
단자에서 바라본 회로를 하나의 전원과 하나의 저항으로 줄이는 것이 테브난·노턴 등가회로입니다. 전압원 V와 직렬저항 R은 전류원 V/R과 병렬저항 R로 서로 바꿀 수 있고(전원 변환), 이 성질을 반복하면 복잡한 회로도 빠르게 정리됩니다. 등가저항은 독립 전압원을 단락, 독립 전류원을 개방한 뒤 단자에서 본 저항으로 구하고, 개방단자 전압이 테브난 전압이 됩니다. 이 문제처럼 전압원·전류원이 섞여 있을 때는 노드 해석으로 개방전압을 구한 뒤 마지막에 노턴 형태로 바꿔주는 흐름이 가장 안전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중간 노드 전압은 (25-V)/5 + 3 = V/20에서 V = 32[V]이고, 개방 시 4[Ω]에 전류가 없으므로 V_th = 32[V]입니다. 등가저항은 (5∥20)+4 = 4+4 = 8[Ω]이므로 노턴 전류는 32/8 = 4[A], 즉 4[A]∥8[Ω]이 되어 정답입니다.
②2.5[A]∥4[Ω]은 테브난으로 바꾸면 10[V]·4[Ω]이 됩니다. 등가저항이 8[Ω]이어야 하고 개방전압도 32[V]이므로 값이 모두 맞지 않습니다.
③16[V]·4[Ω]은 직렬로 붙는 4[Ω]을 빠뜨린 형태이며 개방전압도 32[V]와 다릅니다. 3[A] 전류원의 기여를 제대로 더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④등가저항 8[Ω]은 맞지만 개방전압이 20[V]로 되어 있습니다. 노드 해석 결과 개방전압은 32[V]이므로 이 선지는 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