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나트륨은 제3류(자연발화성 및 금수성 물질)로, 제2류인 나머지와 유별이 다릅니다.
핵심 개념
위험물의 유별(類別) 분류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1은 위험물을 성질에 따라 제1류부터 제6류까지 나눕니다. 이 문제는 각 위험물이 어느 유(類)에 속하는지를 구분해 성질이 다른 하나를 찾는 유형입니다. 제2류는 가연성 고체, 제3류는 자연발화성 및 금수성 물질입니다. 유황·마그네슘·인화성고체는 모두 가연성 고체인 제2류에 해당하지만, 나트륨은 물과 반응해 수소를 발생시키는 금수성 물질로 제3류에 속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유황은 대표적인 가연성 고체로 제2류 위험물에 해당합니다.
②마그네슘은 가연성 금속 분·리본류로 제2류 위험물(가연성 고체)에 포함됩니다.
③인화성고체는 고형알코올 등 인화점이 40℃ 미만인 고체로 제2류 위험물입니다.
④나트륨은 물과 격렬히 반응하는 금수성 물질로 제3류(자연발화성 및 금수성 물질)에 해당하여, 제2류인 나머지 셋과 유별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 선지가 정답입니다.
현행법 기준: 2026-07

정답종이는 열분해로 가연성 가스를 발생시켜 타는 대표적 분해연소 물질입니다.
핵심 개념
고체의 연소형태(분해연소·표면연소·자기연소)
고체 가연물의 연소형태는 크게 표면연소, 분해연소, 증발연소, 자기연소로 구분됩니다. 분해연소는 목재·종이·석탄·플라스틱처럼 가열되면 열분해로 가연성 가스를 내며 그 가스가 타는 형태이고, 표면연소는 숯·목탄·코크스·금속분처럼 분해나 증발 없이 고체 표면에서 직접 타는 형태입니다. 자기연소는 니트로글리세린 등 제5류처럼 분자 내 산소로 스스로 타는 형태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종이는 목재와 같이 가열 시 열분해되어 나온 가연성 가스가 연소하는 분해연소를 하므로 정답입니다.
②니트로글리세린은 제5류 자기반응성 물질로, 분자 내 산소로 타는 자기연소(내부연소)를 합니다.
③코크스는 열분해 없이 고체 표면에서 직접 타는 표면연소를 합니다.
④숯 역시 가연성 가스 발생 없이 표면에서 타는 표면연소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