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단조 - 금속을 두들기거나 눌러 소성변형시키는 대표적 소성가공법입니다.
핵심 개념
소성가공(소성변형을 이용하는 가공법)
금속가공법은 크게 재료를 깎아내는 절삭·연삭 등의 제거가공, 재료를 소성변형시켜 형상을 만드는 소성가공, 재료를 녹여 붙이는 접합가공으로 나뉩니다. 소성변형(영구변형)을 이용하는 대표적인 가공법에는 단조, 압연, 압출, 인발, 전조 등이 있습니다. 이 문제는 보기 중 재료의 소성변형을 이용해 형상을 만드는 가공법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연삭은 숫돌 입자로 재료를 미세하게 깎아내는 제거가공(절삭계열)이므로 소성변형을 이용하는 가공이 아닙니다.
②단조는 금속에 압축력을 가해 소성변형시켜 원하는 형상을 만드는 대표적인 소성가공법입니다.
③용접은 재료를 국부적으로 용융시켜 접합하는 접합가공이므로 소성변형과 무관합니다.
④래핑은 미세 연마입자로 표면을 다듬는 정밀 다듬질(제거가공)로 소성변형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현행법 기준: 2026-07

정답이산화탄소 - 스스로 타지 않는 불연성 가스로 가연성 가스가 아닙니다.
핵심 개념
가스용접의 가연성 가스
가스용접은 가연성 가스를 산소와 혼합·연소시켜 얻은 고온의 불꽃으로 금속을 용융·접합하는 방법입니다. 대표적인 가연성 가스로는 아세틸렌, 수소, 프로판, 메탄, LPG 등이 있으며 이들은 스스로 타는 성질이 있습니다. 반면 산소는 연소를 돕는 조연성(지연성) 가스이고, 이산화탄소는 연소를 억제하는 불연성 가스입니다. 이 문제는 가연성 가스가 아닌 것을 찾는 문항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수소는 잘 타는 가연성 가스로 수소-산소 불꽃 용접에 사용됩니다.
②프로판은 LPG의 주성분으로 가연성 가스이며 절단·가열 작업에 널리 쓰입니다.
③이산화탄소는 연소를 억제하는 불연성 가스로 가연성 가스가 아닙니다(소화용으로도 쓰임). 다만 CO2 아크용접에서는 보호가스로 쓰일 뿐 연료가 아닙니다.
④아세틸렌은 가장 대표적인 가연성 가스로 산소-아세틸렌 불꽃은 가스용접·절단의 표준입니다.
현행법 기준: 20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