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G2기 세포가 분화하여 조직으로 발달한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핵심 개념
체세포 분열의 세포주기(G1-S-G2-M)
체세포 분열의 세포주기는 간기(G1-S-G2)와 분열기(M)로 구성됩니다. G1기는 딸세포가 성장하며 대사가 왕성한 시기이고, S기에는 DNA가 복제되어 자매염색분체가 형성되며, G2기는 분열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M기에는 실제 체세포 분열이 일어나 딸세포가 만들어집니다. 세포가 분열주기에서 벗어나 분화(조직으로 발달)하는 것은 주로 G1기 이후 G0 상태로 접어든 세포에서 일어나며, G2기 세포는 분열을 앞둔 단계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G1기는 DNA 합성 전 단계로 딸세포가 성장하고 세포소기관·단백질이 합성되는 시기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②S기에 DNA가 복제되어 하나의 염색체가 두 개의 자매염색분체로 이루어지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③세포가 분열을 멈추고 분화하여 조직으로 발달하는 것은 G1기를 거쳐 G0 상태로 접어든 세포에서 일어납니다. G2기는 분열(M기)을 준비하는 단계이므로 이 선지가 틀렸고 정답입니다.
④M기에는 핵분열과 세포질분열을 통해 체세포 분열이 일어나 두 개의 딸세포가 형성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정답유전자형 Aa의 빈도는 0.48이므로 0.24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핵심 개념
하디-바인베르크 평형과 유전자형 빈도
유전적 평형(하디-바인베르크 평형)이 유지되는 집단에서는 대립유전자 빈도와 유전자형 빈도가 세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대립유전자 A의 빈도를 p, a의 빈도를 q라 할 때, 유전자형 빈도는 AA=p², Aa=2pq, aa=q²로 계산됩니다. 여기서 p=0.6, q=0.4이므로 AA=0.36, Aa=2×0.6×0.4=0.48, aa=0.16이 됩니다. 세 유전자형 빈도의 합은 항상 1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하면 계산 오류를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선지별 해설
①AA의 빈도는 p²=0.6²=0.36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②Aa의 빈도는 2pq=2×0.6×0.4=0.48입니다. 0.24는 pq(2를 곱하지 않은 값)이므로 이 선지가 틀렸고 정답입니다.
③aa의 빈도는 q²=0.4²=0.16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④평형 집단에서는 세대가 지나도 대립유전자 빈도가 변하지 않으므로 5세대 후에도 A의 빈도는 0.6으로 유지되어 옳은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