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수익과 비용 항목을 특별손익으로 별도 표시할 수 있다는 설명으로, 기준서가 이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재무제표 표시의 일반사항 (계속기업·상계금지·비교정보·특별손익 표시금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의 일반원칙을 묻는 문항입니다. 경영진은 청산 의도가 있거나 경영활동 중단 외에 다른 대안이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계속기업을 전제로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합니다. 또한 기준서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않으며, 당기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데 목적적합하다면 서술형 정보에도 비교정보를 포함해야 합니다. 특히 자주 출제되는 포인트는 '특별손익(비경상항목) 표시 금지'로, 어떤 수익과 비용 항목도 특별손익 항목으로 표시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선지별 해설
①계속기업 가정에 관한 규정을 그대로 옮긴 내용입니다. 청산 또는 경영활동 중단 외에 현실적 대안이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계속기업을 전제로 재무제표를 작성하므로 옳습니다.
②상계 금지 원칙입니다. 기준서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는 경우가 아니면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을 상계하지 않고 총액으로 표시해야 하므로 옳습니다.
③비교정보 규정입니다. 당기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데 목적적합하다면 금액 정보뿐 아니라 서술형 정보에 대해서도 비교정보를 제공해야 하므로 옳습니다.
④기준서는 수익과 비용의 어떤 항목도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표시하는 보고서나 주석에 특별손익 항목으로 표시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표시할 수 있다'고 한 이 선지가 옳지 않으므로 정답입니다.

정답자산 2,700,000원에서 부채 1,600,000원을 차감한 자본총계 1,100,000원이 정답입니다.
핵심 개념
회계등식을 이용한 기말 자본총계 계산 (자산 - 부채 = 자본)
재무상태표 등식인 '자산 = 부채 + 자본'을 이용해 자본총계를 구하는 기본 계산 문항입니다. 제시된 계정을 자산·부채로 정확히 분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산 항목은 상품, 현금, 미수금, 매출채권, 선급금이고, 부채 항목은 차입금, 미지급금, 미지급비용입니다. 특히 '선급금'은 미리 지급한 대가로 재화·용역을 받을 권리이므로 자산이고, '미수금'은 상거래 이외의 채권으로 자산인 반면 '미지급비용'은 발생했으나 지급하지 않은 부채라는 점을 헷갈리지 않아야 합니다.
선지별 해설
①700,000원은 현금 잔액과 우연히 일치할 뿐이며, 자산 합계에서 부채 합계를 차감한 금액이 아니므로 자본총계가 될 수 없습니다.
②선급금 600,000원을 자산에서 누락하거나 미수금을 잘못 분류하면 나오는 금액으로, 올바른 계산 결과가 아닙니다.
③미지급비용 100,000원을 부채에서 빠뜨리는 등 분류 오류가 있을 때 나오는 금액이며 정확한 자본총계가 아닙니다.
④자산은 상품 800,000 + 현금 700,000 + 미수금 200,000 + 매출채권 400,000 + 선급금 600,000 = 2,700,000원이고, 부채는 차입금 1,000,000 + 미지급금 500,000 + 미지급비용 100,000 = 1,600,000원입니다. 따라서 자본총계는 2,700,000 - 1,600,000 = 1,100,000원이므로 정답입니다.